서 목사님의 서부교회에서 퇴진은 빠를수록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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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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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9 00:00
서부교회가 우리 총공회의 본색을 되찾고 더이상 일반교회화 되지 않고 백 목사님의 교훈을 이어가는 유효한 길은 어디에 있을 까.
서영오 목사님이 퇴진하거나 다른 교회로 이동하고 백 목사님의 충실한 제자를 담임으로 세우는 길이 가장 효과적인 길일 것이다.
현재 서 목사님이 우리 총공회의 교훈을 제대로 전파하는 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너무 회의적이라고 느끼는 교인들이 너무도 많을 것이다. 다들 참고 있을 것이다. 인내의 한계에 도달할 날이 올것이다.
교역자를 잘 못만나면 자기의 일생 성화구원은 엉망이 되고 말것이다. 서부교회의 교인들은 백 목사님의 생전에 세상것 모두 포기하고 출세길도 마다하고 자기부인에 고생하고 온갖 멸시.핍박을 받으면서 세상과 담쌓고 십자가를 지고 오직 이 한길, 우리 총공회의 복음을 위해 살아왔건만,
우리 공회 복음에 철저하지 못한 교역자를 만나서 애써 깐 호박씨를 어떤 한 입에 털어널 것인가. 인정이나 체면에 매일것이 아니라 자기가 살아야 한다.
서 목사님이 서부교회에서 퇴진하고 세상적으로는 좀 못난 배경을 가진 분이라고 우리 복음을 생명같이 알고 인정하고 이를 실행하면서 사는 목회자를 어서 빨리 찾아서 담임을 교체하는 길이 서부교회가 사는 길일 것이다. 진정 서부교회를 사랑하고 양심으로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