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초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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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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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2 00:00
연구소 직원 초기에 백목사님께 직접 질문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따지고 생각해도 맛디아가 사도의 수에 더해진 것은 너무 확실했고
바울은 그냥 '사도'라는 표현만 사용했지 가룟유다를 대신했다는 명확한 표현이 없었기 때문에 답변자는 당시 정식 12사도는 맛디아고, 바울은 내용적으로 또 실질적으로 사도의 실력을 가진 분이었는가... 이렇게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세부목록
- 교리는 교리로 논쟁을 요합니다.
- 다른 분의 이야기니 그냥 두고 지켜보셨으면
- 이후 글은 발언방으로 옮기셨으면
- 반문과 질문입니다. (위치 요청 유 - 관)
- 80년대 초반 배웠습니다.
- 맛디아 부분은 배웠는지 혼자 깨달은 것인지??
- 연구 자세와 방향에 대한 요청
- 연구하는 보충자료로 받기를 원합니다.
- 몇번 뵌 적이 있는 김목사님에게
- 변명이 심하군요. 차라리 잘못을 인정하시는 편이...
- 성경에 다 있는 줄 압니다.
- 행1장 24-25절의 해석???
- 성경에 다 있습니다.
-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말이 없던데...
- 가룟 유다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이 아닌지요
- 새로 시작하셨으면
- 반문과 질문입니다.
- (-> 598번) 아무래도 되돌아 보셨으면
- 근본으로 다룰 성구는 요13:10-11 성구입니다.
- 사도들이 평생 살며 가장 주관의 어두움에 빠졌던 시기
- 새로 시작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