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뵌 적이 있는 김목사님에게
| 설명 |
|---|
...
0
28
2005.11.01 00:00
저는 김목사님을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지만
간혹 선교 활동하시다가 국내에 들어 오셔서
부산공회 소속교회에서 예배 인도하실 때
참석하여 인사를 나눈적이 몇번 있습니다.
참석해서 들을때마다 총공회 교훈이 '세계 최고'
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든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중국이라는 사선의 현장에서 생명을 두려워하지 않고
총공회 복음을 전하는 모습도 너무 감명깊었습니다.
그리고 부산공회 등 에서 후원을 받으시면서도 좌우
보지 않고 옳는 것이면 직언을 서슴지않고 하시는
목사님의 강직함이 좋았습니다.
'유다' 건에 대해서 이곳 문답방에 글이 올라오기전에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선교공회 홈페이지에서 먼저 읽
었습니다.
그때도 너무 성급하게 단정을 내리셨다는 생각과
확신이 지나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 글과 관련해서는 목사님이 다시 한 번 재고 해 보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세부목록
- 교리는 교리로 논쟁을 요합니다.
- 다른 분의 이야기니 그냥 두고 지켜보셨으면
- 이후 글은 발언방으로 옮기셨으면
- 반문과 질문입니다. (위치 요청 유 - 관)
- 80년대 초반 배웠습니다.
- 맛디아 부분은 배웠는지 혼자 깨달은 것인지??
- 연구 자세와 방향에 대한 요청
- 연구하는 보충자료로 받기를 원합니다.
- 몇번 뵌 적이 있는 김목사님에게
- 변명이 심하군요. 차라리 잘못을 인정하시는 편이...
- 성경에 다 있는 줄 압니다.
- 행1장 24-25절의 해석???
- 성경에 다 있습니다.
-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말이 없던데...
- 가룟 유다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이 아닌지요
- 새로 시작하셨으면
- 반문과 질문입니다.
- (-> 598번) 아무래도 되돌아 보셨으면
- 근본으로 다룰 성구는 요13:10-11 성구입니다.
- 사도들이 평생 살며 가장 주관의 어두움에 빠졌던 시기
- 새로 시작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