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이 심하군요. 차라리 잘못을 인정하시는 편이...

공회내부 문답      

변명이 심하군요. 차라리 잘못을 인정하시는 편이...

설명
지리산 0 51


백 목사님은 잘못 발표한 것이 있을 때 온 교인들 앞에서 즉각 시정하더군요.
그랬다고 백 목사님 권위가 덜해진 적도 없고 그런 솔직 때문에 그 분 설교 은혜 받는데 지장 받는 사람도 본 적이 없었어요.

맛디아가 12번째 사도가 되는 줄 평소 알고 있었는데 김 목사님이 위에서 설명을 했기 때문에 김 목사님 말이 맞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맛디아를 사도로 선택한 것이 잘못 되었다는 설명을 듣고 보니까 저나 김 목사님이 잘못 안 것이더군요.

잘못 알았으면 얼른 시인하고 나도 몰랐다 하면 좋겠는데
그렇게 이 말 저 말을 자꾸 붙이면 지금까지 김 목사님이 발표한 수 많은 글들도 그런 수준이 되겠군요.


맛디아 문제는 잘못 깨달았다고 솔직히 발표하시고 나서 또 대화를 하는 것이 좋겠군요.
지리산에서 컴을 켰다가 김 목사님을 아끼는 마음에서 한 말씀드리네요.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