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하셨으면
| 설명 |
|---|
yilee
0
41
2005.11.03 00:00
서로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서 언어 통일을 한 후에 대화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맛디아를 12사도에 넣기 위해 성경을 끌어대기 시작하면 스스로 돌아올 길을 막는 것입니다.
이 홈은 가룟유다를 두고는 택자라 불택자라 어느 한쪽도 단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지켜보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불택자일 경우와 택자일 경우를 가정해놓고 양면으로 계속 더듬고 있습니다.
문의 답변의 대화가 아니라 끝없는 토론으로 나가는 글이 되는 것 같아서 이제 문답방이 아니라 '발언' 방으로 이동하겠습니다. 문답방은 문의와 답변으로 이어지는 곳이어서 올리는 글의 방향을 조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대신 발언방에서는 제한없이 계속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목사님의 610번 질문에 대하여 613번으로 답변한 적이 있습니다.
성의 없어 죄송하나 이번 605번 질문도 613번 답변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1.기초 사실의 착오들
첫째, '가롯'이 아니고 '가룟'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타이핑 실수로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런 실수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 계속 사용하는 단어를 보며 원래부터 잘못 알고 계셨다고 느껴집니다. 서로 이런 면은 고쳐주면 좋겠고 이런 면은 토론 내용과 상관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 홈은 /행정실/에 '정정게시판'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둘째, 행1장 해석은 이 노선 상식입니다. 자료를 직접 찾아보셨으면
가롯이 아니고 가룟이라고 설명하는 것도 사실 따로 설명드릴 필요가 없는 상식이듯이 사도행전 1장의 사도들에 신앙상황에 관련된 해석도 이 노선의 상식입니다. 정말 윗글에서 질문하신 행1장 내용을 몰랐다면 이 홈의 /활용자료/원본설교/를 처음부터 차분하게 연구하실 상황이지 외부에 섣불리 발표를 하실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만일 행1장의 해석이 상식인 줄 알면서도 반론을 원하셨다면 답변자를 상대로 할 것이 아니고 설교록을 상대로 직접 반론을 하셨으면 합니다.
따라서 행1장 상황을 반론 또는 질문하신 목사님을 상대로 어떤 답변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며 또 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최종적으로 건설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답변자는 시간과 글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목사님과 대화는 필요없는 단순 반복의 연속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2.정말 모르면 또 어린 신앙이면, 지치지 않고 답변합니다만
목사님은 세계신학을 파악하여 비판하는 분이고 이 노선과 이 교훈의 전체와 세부사항을 다 아시고 서슴없이 발언하시는 분입니다. 정말 모르는 분이면 이 홈은 반복 질문이라도 최대한 답변하고 있습니다. 어린 분이면 귀찮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 귀를 막고 오로지 자기 생각에 떠오른 것만 한없이 반복하는 분을 상대할 때는 대화를 피하고 있습니다.
3.반문과 질문으로 요구하신 내용 2가지 중에서
행1장은
이 홈에서 제공하는 /활용자료/원본설교/를 직접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목사님은 목사님 원하는 내용은 그 많은 설교 자료 중에서 항상 뽑아쓰고 있습니다.
찾을 줄도 아는 분이고, 또 있다는 것을 먼저 알고 계셔야 할 분입니다.
요13장은
이 홈에서 2003년 1월과 6월에 문답방 등에서 살펴본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번 대화 도중 그 위치와 번호까지 세세하게 제공되어졌습니다.
목사님은 요13장과 가룟유다를 이 홈에서 설명할 때 이 홈을 잘 파악하실 때입니다.
이 홈에서 가룟유다 관련 토론은 이번 목사님 논리를 가지고 이미 충분히 했습니다.
4.목사님의 주관을 옳다고 증명하기 위해 이제 너무 많이 나가신 것 같습니다.
목사님 주관으로 잘못 깨닫고 계신 것 하나를 증명하기 위해
성경도 설교록도 그리고 이 홈의 요청도 차분하게 한번 돌아보실 여유를 갖지 않고 계신 듯 합니다. 심리적으로 그렇게 쫓기게 되면 시야가 더욱 좁아져서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이 홈은 자료 관리에 철저하므로 단번에 이 문제를 해결하려 마시고 또 이 논쟁에서 목사님 주장을 관철시키는 목적 하나에만 매달려 질주하지 마시고, 목사님께서 혹시 착각하셨는지 스스로 좀 차분하게 신중하게 되돌아보셨으면 합니다.
가룟유다를 지옥보내기 위해서 성경을 읽으면 여호와증인식이 되어버립니다.
성경이 가룟유다를 무엇이라 기록했는지를 살피기 위해서 성경을 읽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잘못 된 것이 있으면 그 부분은 퍼뜩 회개하고 잘못을 발표해야 목사님 영안이 밝아지실 것입니다.
신사참배 했던 분들이 해방 후 오늘까지 자꾸 그때 상황을 이리저리 말을 붙이고 있습니다. 고신측이 예배당 소송과 합동측과 교단을 합해놓고 자꾸 그때 상황에 설명을 붙이니까 저렇게 비참해졌습니다. 현재 목사님이 소속한 부공2가 지난날의 문제를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하니까 그렇게 완전히 몹쓸 곳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진실과 영안이 남다르기 때문에 기대했습니다.
비록 첫 소속을 그쪽으로 한 것이 크게 잘못되었으나 공회와 떨어졌던 기간 때문에 당시는 어려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백목사님도 경기노회 가입 때 그런 형편이었으나 ICCC 문제가 나오자 바로 정리했습니다. 목사님도 부공2에서 지금 바로 나와야 할 신앙입니다. 그런데 얽히고 섥힌 것이 많아서 이제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연구하는 자세까지 이렇게 되면 김 목사님처럼 아깝고 귀하고 훌륭한 공회 노선의 한 종을 이 홈은 잃어버리는 안타까운 모습을 또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게 생겼습니다.
자세를 전환하시고
목사님도 주관과 영감을 착각할 수 있는 분임을 아시고
외부나 다른 사람의 발언을 듣는 최소한의 귀는 가지시고
성경과 설교록에 차분하게 연구할 기간을 가진다면
목사님은 이 홈을 지도할 스승이 될 수 있는 모든 장점을 다 갖추고 계십니다.
그러나 자존심에 또는 주관집착에 빠져 지금 한 걸음 더 나가시면
과거 이 노선이 잃어버린 많은 귀한 분들 중에 한 분이 될 것 같습니다.
세부목록
- 교리는 교리로 논쟁을 요합니다.
- 다른 분의 이야기니 그냥 두고 지켜보셨으면
- 이후 글은 발언방으로 옮기셨으면
- 반문과 질문입니다. (위치 요청 유 - 관)
- 80년대 초반 배웠습니다.
- 맛디아 부분은 배웠는지 혼자 깨달은 것인지??
- 연구 자세와 방향에 대한 요청
- 연구하는 보충자료로 받기를 원합니다.
- 몇번 뵌 적이 있는 김목사님에게
- 변명이 심하군요. 차라리 잘못을 인정하시는 편이...
- 성경에 다 있는 줄 압니다.
- 행1장 24-25절의 해석???
- 성경에 다 있습니다.
-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말이 없던데...
- 가룟 유다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이 아닌지요
- 새로 시작하셨으면
- 반문과 질문입니다.
- (-> 598번) 아무래도 되돌아 보셨으면
- 근본으로 다룰 성구는 요13:10-11 성구입니다.
- 사도들이 평생 살며 가장 주관의 어두움에 빠졌던 시기
- 새로 시작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