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룟 유다의 구원에 대한 글을 평가해 주십시요.

공회내부 문답      

가룟 유다의 구원에 대한 글을 평가해 주십시요.

설명
교역자 0 5


(중략)


그러면 가롯 유다는 천국에 갔느냐? 지옥에 갔느냐? 이는 참으로 성경의 난해교리 중에 난해교리입니다.

그럴 때에 총공회가 가지고 있는 기본구원 건설구원 교리를 적용시키면 이 난해교리가 난해교리가 되지 않고 성경적으로 잘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가롯 유다가 불택자라면 지옥에 갔을 것이고 택자라면 기본구원을 받아 천국에는 갔을 것이나 고전3:15 말씀대로 건설구원에 있어서는 불 가운데 얻는 구원을 받을 것이라 하겠습니다.


(중략)


그렇기에 가롯 유다가 택자라고 여겨 볼 때에 비록 예수님을 은 삼십에 팔고 그 죄책감으로 자살하였다 할지라도 천국 가는 기본구원은 자기의 행위와 상관없는 바 천국에 갔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가롯 유다가 불택자라고 한다면 자기의 행위와 상관없이 지옥에 갔을 것은 분명합니다.



가롯 유다는 천국에 갔느냐? 지옥에 갔느냐?

가롯 유다가 택자라 불택자라 밝히 규정지은 말씀을 성경에서 찾지 못했기 때문에 단순히 지옥에 갔다고 주장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보다 더 성경을 세밀히 깨닫는 총공회는 택자라면 천국에 갔을 것이고 불택자라면 지옥에 갔을 것이라고 기본구원 건설구원 교리를 적용시키는 깨달음도 있겠습니다.

이러다 보니 때에 따라서는 성경적이냐 비성경적이냐를 떠나서 목소리 큰 자의 주장이 이길 수도 있겠습니다.




가롯 유다가 천국 갔느냐? 지옥 갔느냐?

이 교리는 일반 교계는 난해교리가 될지 몰라도 총공회라면 기본구원 건설구원 교리를 적용하여 난해교리가 되지 않고 또한 성경적 해석관이라 여겨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외지를 방문하기 위해서 기차를 타고 가다가 요13:10 말씀에서 번쩍 깨닫게 해주신 것이 있는데 첫째로는 이 성구가 '중생 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를 명확히 뒷받침해 주는 성구 중에 하나인 것으로 새롭게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요13:10-11)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목욕한자는 온 몸이 깨끗하니 발 밖에 씻을 것이 없다고 하셨으니 택자는 예수님의 대속 공로로 영은 단번 중생 하여 범죄하지 않으니 씻을 필요가 없고, 범죄 하는 심신만 깨끗하게 씻는 성화의 건설구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요13:10 말씀에서 우리의 온 몸 곧 우리의 영, 마음(혼), 몸 중에 씻지 않아도 될 부분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시는 것으로 여길 때에 우리의 마음과 몸인 심신은 범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니 우리의 영, 마음(혼), 몸 중에 씻지 않아도 될 부분 곧 범죄하지 않는 부분은 영이라는 것이 또한 분명하므로 '중생 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것이 성경적 깨달음이 되는 것이 분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요13:10 말씀은 '중생 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성경적 깨달음을 명백히 증거 하여 주는 성구 중에 하나로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깨달음을 가지게 되니까 아니 이렇게 깨닫게 해주시고 나서 이어서 깨닫게 해주신 것은 요13:10 전반절과 11절에서 '너희가 온 몸이 깨끗하나 다는 아니라고 하시면서 가롯 유다는 깨끗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가롯 유다는 다른 제자들과 같이 예수님의 피로 깨끗함을 받은 목욕한 자가 아니라는 말씀이 되기에 가롯 유다는 예수님의 대속 공로를 입지 못한 불택자라는 것을 증거히는 성구가 되는 것입니다.

⊙[(요13:10-11)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그래서 마26;24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를 파는 가롯 유다는 화가 있는데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다고 하신 것입니다.

⊙[(마26: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가롯 유다가 불택자라는 관점으로 마27:3-5 말씀을 주석해 보면 가롯 유다는 자신이 자기의 행위가 죄가 됨을 알아 스스로 뉘우치고 스스로 목매어 죽기까지 자기가 자기 죄의 값을 치렀으나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속량이 되지 못하는 것을 우리들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마27:3-5)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그러기에 우리 죄의 속량은 예수님의 피공로 라야 된다는 것을 이 성구가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롯 유다는 불택자이기에 자기가 지은 죄를 예수님의 대속으로 해결 받지 못하므로 아무리 스스로 뉘우치고 아무리 스스로 죽어봐야 자기 스스로는 죄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하고 금생 자망에 이어 영원 자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 성구가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에서 한 강도는 택자이기에 자기의 죄를 예수님의 대속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갔습니다. 그러나 가롯 유다는 불택자이기에 예수님을 판 죄를 예수님의 대속으로 해결 받지 못하므로 인하여 스스로 해결하려고 죽기까지 힘쓰고 애써야 아무 소용이 없음을 보여주는 말씀의 성구입니다.

그래서 택자와 불택자와가 죄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잘 나타내 보이고 있는 말씀이라 하겠습니다.

가롯 유다가 만일 택자였다면 베드로와 같이 예수님께서 십자가 대속의 고난을 당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실 때에 사탄이라 했지만 이미 온 몸이 깨끗한 택자이기 때문에 죄 지은 부분만 회개하면 되고 또 회개 할 수 있지만,

가롯 유다는 불택자이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죄에 대해서 스스로 뉘우쳐 죽기까지 뉘우쳤지만 예수님의 피공로로 온 몸을 씻은 대속 함을 입지 못했기 때문에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요13:10-11)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요13:10-11 말씀에서 가롯 유다는 목욕한 자가 아님을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가롯 유다는 목욕한 자가 아니니 온 몸이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이 중생 되지 못했음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가롯 유다는 예수님의 대속 공로를 입지 못한 자인 것을 요13:10-11에 분명히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가롯 유다는 불택자요 불택자이기에 지옥에 간 것이 분명합니다.

가롯 유다는 천국에 갔느냐? 지옥에 갔느냐?

마26:24에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신 말씀대로,

가롯 유다는 지옥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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