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성경사전에서 말한 사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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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성경사전에서 말한 사도에 대하여

설명
개인메일 0 22


지난 11월 7일에 잠깐 올려진 글을 복사해 두었는데 바로 삭제하셨더군요.
글을 올린 분에 대하여 바로 윗글에서 삭제 이유를 공지하셨는데
저는 그 글을 올린 분처럼 반론이나 설명을 하려는 것이 아니므로
/발언/방에 올리지 않고 질문을 위해서 여기 올립니다. 삭제하지 말고 답변해 주세요.

지난 11월 7일에 김반석 이름의 다음 글이 올려졌습니다.
일반 성경사전에서 말한 사도는 맛디아라는 논지로 글을 올렸더군요.
아래 글을 인용합니다. 평가해 주셨으면




+++++++++++++++++++++++++++++++++++++++++++++++

이름 김반석
제목 정확무오한 성경을 근거했을 뿐입니다.





■ 일반 성경사전에서의 '사도'


신약에서 그리스도께서 자기에게 배우고 세상에 가서 자기를 증거 하도록 하기 위해 택한 열두 사람에게 일반적으로 붙인 용어이나 꼭 이들에게만 붙인 것은 아니다.

이 열두 사람은 베드로라고도 하는 시몬, 그의 형제 안드레, 세베대의 아들들인 야고보와 요한, 빌립, 나다나엘이라고도 하는 바돌로매, 레위라고도 하는 마태, 도마, 알패오의 아들 유다, 열심당원 시몬, 가룟 유다 등이었다.(마 10:2-4;막 3:16-19;눅 6:14-16;행 1:13).

이들 대부분이 갈릴리 사람이었다. 이들 중 세 사람 곧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특별히 예수님과 가까왔는데, 이들은 변화산에서와 겟세마네 동산에 같이 있었던 것을 포함하여 매우 중요한 여러 때 예수와 함께 있었다.(마17:1;막 14:33).

후에 예수를 배반하고 자결한 가룟 유다의 자리를 맛디아가 대신하였다.(행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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