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디아와 바울과 가룟유다 - 참고로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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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디아와 바울과 가룟유다 - 참고로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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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3. 5. 주일오전

이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그래에 유월절 장자 재앙에서 양의 피로 구출함을 받은 그 일을 기념하는 유월절을 지켰는데 그때의 그 양은 곧 예수님을 예표하는 예약이었고, 또 그때에 그 후에 유월절 이 잔치를 하는 것은 예수님이 대속할 것을 예표해서 하나의 만찬을 준비하는 일이 됐었는데 그 후 사도 중에 가룟 유다는 범죄해서 그는 죽었고 사람들은 십이 사도에서 하나가 모자라니까 맛디아를 택해서 제비 뽑아 사도로 세웠으나 하나님은 그를 인정치 아니하시고 그 후 교회를 핍박하는 사울을 세워 가지고 사도로 삼았습니다.



1985. 8. 12 월새
사도 바울은 눈이 그때 상해 가지고 그 뒤에 회복이 되지를 안했습니다. 회복되기를 하나님에게 구했지만 하나님께서 내가 네게 준 은혜가 족하기 때문에 그런 걸 구하지 말아라 하고는 다시 구하지 안했습니다. 그때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을 시켜서 그에게 안수하고 그를 사도로 하나님께서 장립시킨 것을 선포했습니다. 그래서, 가룟 유다가 죽고 난 다음에 사도들이 모여서는 맛디아를 택했으나 그 뒤에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사도로 세워서 그 뒤에 십 이 사도가 다 채워지게 됐던 것입니다.


1985. 2. 7 새벽
예수님이 이제 바울이라는 이름을 줘서, 바울이라는 이름을 줘 가지고 바울이 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왜 사울을 사도라고 하느냐? 사도라고 하는 것은, 사도는 예수님이 직접 부른 사람이 사도들입니다. 사도라는 것은 특별히. 사도성은 어떤 것이냐 하면 예수님이 직접 불러 가지고 성령 주시고 또 교회를 세울 수 있는 그런 권력을 준 3가지 권력을 받은 것이 사도의 특권인데, 사울도 예수님께서 직접, 다메섹 갈 때 직접 불러 가지고 그 사람을 구원시켰기 때문에. 열 두 사도 가운데에 맛디아를 해 가지고 가룟 유다의 대신으로서 열 두 사도를 만들었는데, 이거는 사도들이 그때에 제비 뽑아 가지고 만든 맛디아이고, 신앙 좋으니까 그 사람을 아마 사도가 안 되겠느냐, 가룟 유다를 대신 하나 대충을, 대충을 세워야 되겠는데 맛디아로 하자 이렇게 했었는데, 그 뒤에 예수님께서 직접 그렇게 한 것을 보고 그 뒤에는 가롯 유다의 대신이 곧 사도 바울로서 대신이 돼 가지고 십이 사도가 됐던 것입니다.


1984. 9. 24. 월새
그 제자들이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난 다음에 열흘 동안 기도해 가지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는데 열흘 동안 기도하는 가운데에 그들이 뭐 얼마나 전심 전력을 기울였고 생명을 아끼지 안하고 기도했으니까, 그때 참 아주 긴장한 때고 또 정신 차려서 전심 전력을 기울인 때입니다 그 사도들이. 그렇지만 그 사도들이 가룟 유다가 갔으니까 사도 하나가 모자라니까 사도 하나를 다시 우리가 선택을 해야 된다 하고서 뭐 제비를 뽑아 가지고, 제비는 무기명 투표겠지요. 투표겠지요. 이렇게 자기네들이 했지만 맛디아라는 사람을 택해 가지고서 사도를 삼았지만 그것이 인본주의고 자기들이 조작배기로 자기네들끼리 정해 놓은 사도지 사도는 그 뒤에 십이 사도에 사도 바울이 하나 들어가 가지고서 사도가 됐지 그들의 선택 사도가 잘못됐다 그거요. 그때도 성령의 역사가 아니니까 그들은 주를 위해서 이래 했지만 영감이 아니면 안 됐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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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6. 20. 새벽
왜 이거 잘못 돼 놓으면 그거 뭐 가져 봤자 소유나 몸이나 생명이나 다 세상에서 나지 안한 게 낫지 세상 산다는 것은 영원한 불행을 마련하고 멸망을 마련하기 때문에 참 가룟 유다와같이 나지 안한 것이 좋을 뻔 했다 할 만치 기본구원은 얻지마는 건설구원에 있어서는 그렇게 비참한 자가 될 수 있는 것이 기독자들인 것입니다. 객관 역사로 되는 기본구원은 변동이 없지마는서도 심신의 구원인 이 건설구원은 그렇게 비참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1985. 8. 2 금밤
혹 그런 소원을 해 보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그런 소원을 지금이라도 가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소원을 가지고 그런 사람이 돼야 되지 그런 사람이 되지 못하면 앞으로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부딪힐지 모르니까, 우리가 주여 주여 한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주님을 배반하고 참 아주 가룟 유다와 같은 그런 자가 될란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쨌든지 우리는 그렇게, 요동치 않는 반석 같은 믿음. 세상을 이기는 믿음, 다니엘 같은 믿음, 요셉 같은 믿음, 아브라함 같은 믿음, 사도 바울 같은 믿음 엘리야와 같은 그런 믿음, 다니엘 같은 믿음 이런 믿음을 우리가 가지기를 원하는 마음 우리가 가져야 됩니다. 그런 믿음을 하나님에게 달라고 자꾸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1985. 1. 3목새
가룟 유다가 마지막에 완전히 주님과 원수가 되어진 완전히 멸망으로 결정이 된 그때사 알았지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가롯 유다가 후회 안 한 것 아니오. 후회했지만 소망 할 그런 기회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가룟 유다는 후회를 해서 곤두박질 쳤다 했습니다. 곤두박질, 그때 배가 아파 곤두박질 친 것 아니오. 곤두박질치다가 못 견뎌서 나무에 올라가 가지고 떨어져서 죽었습니다. 그렇게 죽기까지 후회했습니다. 죽기까지 후회한 것이 가롯 유다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죽을 때에 후회되는 거, 또 완전히 패전이 되는 그때사 준비하지 못한 것을 ‘기름을 나눠 주십시오' 하는 자와 같이 그래 되는 것이 그것이 좀 거석한 말이지만 그게 불택자인지 택자인지 우리가 단정을 짓지는 못합니다.


1981. 7. 4. 새벽
가룟유다가 그가 참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혀 정죄해 팔았지마는 우리가 그와 같이 파는 일이 오늘 얼마나 많습니까. 주님을 부인할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인민군들이 만난 사람 쳐놓고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한 것 같이 그렇게 부인한 사람들이 뭐 얼마나 많아요? 만난 사람 거의다 그랬소. 만나고 부인하지 안하고 자기가 평소에 믿는 신조와 교리를 지킨 사람들은 제가 알기에도 거창 지방에도 별로이 없습니다.


1981. 1. 12. 새벽
가룟유다가 마음은 딴데 있으면서 주님에게 와 가지고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할 때에 주님은 주님을 잡아주러 온 그자가, ‘내가 이렇게 가서 손을 잡고 입을 맞추거든 그가 예수인 줄 알고 너희들이 잡아라’ 요렇게 암호를 서로 정해 가지고 와서 주님에게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하지마는 주님은 그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후대했습니다. ‘형제여, 와서 볼일 너 할 일을 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두지 안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 또 입술로 주여 주여 하는 것 이것이 마음이 주께 있어 주를 섬기지 안하고 주의 구속의 이 은총을 베푸신 주님에게 있지 아니하고 외부로 행동하는 것은 마치 가룟 유다가 주님을 향한 행동과 같은 성질의 행동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마음을 주께 기울이지 안한 이것을 총칭해서 외식이라, 겉어머리로 꾸몄다, 외식이라 말씀했습니다.


1980. 3. 19.
우리가 마음이라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마음이란거는 중요한 겁니다. 가룟 유다는 요렇게 모든 사람은 나를 팔자가 여게 있다 하니까 이거는 팔자가 있다 이라니까 모두가 떨면서 겁을 내면서 냅니까!! 냅니까!! 이래 떠는데 가룟 유다는 거게 대해서 담대했습니다.

나와 떡 그릇에 손을 같이 지금 넣고 있는 자다. 가룟 유다가 그때 손을 넣었으니까 가룟 유다란 것을 자타가 다 압니다. 자타가 다 알았습니다. 자타가 다 알았는데 옆에 사람들은 자기 아니라 해도 아니란 것이 밝혀져도 두려워 떨었는데 가룟 유다는 거게 대해서 떨리는 마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거나 말거나 팔자라 하든지 말든지 거게 대해서 아무런 두려움이나 자극이 없이 자기 마음은 딱 따로 돌아서 가지고 나갔습니다. 이게 가룟 유답니다. 이제 자기가 허영과 허욕이 있는 그것이 안 나오는 사람 있는데 나오는 사람을 그걸 뽑기를 계속 노력해야 된다 그것만 주시하는 망대를 하나 지어 놓아야 되고 거게다 대포를 걸어 놓아야 된다.

이럴 때에 곧 떨리지 아니하고 그 방편을 연구하는 사람은 스스로는 돌아서기 어렵다 이래도 떨리지 안하고 방편을 연구하는 그 만큼 벌써 타락한 사람은 완패해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징계를 주어서 도와서 그것을 꺾어 줘야 되고 그것을 한번 뽑아서 도와 줘야 된다 "가시와 담으로 막는다" 그것은 징계를 말한다

어떤 징계에 한번에 돌아서지 그렇지 안하면 그 허영의 꿈을 돌이키지 않는다 이래도 두려워 하지 안하면 그 허영의 꿈을 돌이키지 않는다 이래도 두려워 하지 안하고 그렇게 해도 징계가 없는 자는 사사로운 아들이요 참 아들이 아니라 이럴때에 '아 나에게는 분명히 내가 그와 같은 지금 허영과 허욕을 가졌는데도 징계가 없다 징계 없는 사사로운 아들이란다' 하는 여게도 두렵지 안하고 사사로운 아들이거나 말거나 생각없는 그 사람은 불택자라고는 할 수가 없지마는서도 하나님이 부를 때가 돼서 나온 사람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중생이 속에 아직 없는 사람이요 신앙생활을 하나님께서 착수시키지 아니한 사람입니다. 교회 나오기는 나오지마는 그래도 떨리지 안하고 아직까지는 가룟 유다에 속한 사람이라 그 말이요.



1981. 12. 16. 수새
베드로가 닭 울기 전에 주님을 맹세하고 저주하면서 부인한 그런 참 흉측한 죄인이었습니다. 뭐 가룟 유다나 별 차이없는 죄이지마는 하나님께서 그것을 은혜를 베풀어서 복되게 하니까 일생동안 닭이 울 때마다 그때에 그 사람을 회상하면서 깊이 회개함으로 주님과 모든 사람들과 자신에게 있어서 큰 축복이 됐던 것입니다.



1981. 12. 6주전
이래서 그때는 다섯시에 다 모두 반사들이 뛰어 나서 가지고 여기 와서 기도하고, 모두 보면 ‘그거는 너무 한다. 미리 그래 갈 게 뭐 있나?’ 전부 지나침이 다 있었어. 다 ‘지나쳤다.’ 지나침의, 시간의 지나침이 있었고 활동의 지나침이 있었고 모두 다 지나침이 있었는데, 그때는 참 옥합을 깨뜨려서 주님에게 부었는데, 지나침이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타산적입니다.
‘지금 가면 사람들이 너무 청승맞다, 미쳤나? 다른 사람 자는 데 온다. 이렇게 할 터이니까 너무 일찍 안 됐다. 또 그리 떨 게 뭐 있겠느냐? 그래 안 가도 되는데.’ 이래 가지고 전부 타산적으로 나가서 빌립과 같이 되어졌고, 타산을 주장하는 그자는 가룟유다인데 예수님을 십자가에 팔았습니다. 가룟유다의 행동을 우리가, 반사들이 전부 다 했고, 내가 먼저 했고, 그 ㅇㅇㅇ선생이 먼저 안을 냈고, 그래 내가 ㅇㅇㅇ선생이 그 안을 낸 데 대해서 그거 ‘나를 넘어지게 했는데 그 넘어짐에 내가 넘어졌다. 넘어졌다.’ 그걸 기억을 하고 저 먼저도 광고를 하고 회개를 했습니다.


1979. 8. 16 새벽
예수 팔고 인민군에게 붙었다가서 죽임받을 매장 될 그 자지 신사참배 같은 일 오면은 꾸벅 꾸벅 절하고 천조대신 이름 으로 세례 받을 그런 자들이지 그 다 기본구원 뿐이지 건설구원은 하나 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없는 사람들이요. 다 이 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느니라. 아이가 뭐인데 여 아이들은 다 놓고 자 귀가 아는 사람 귀가 뭐인지 아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다 들것이요. 알면 다 들것이요 모르는 사람 들어 봐라. 모르면 다 들것이요. 알거나 모르거나 나는 나대로라 가룟유다야. 옛사람이야. 잘난 줄 알아 곧 심판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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