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꺼림직합니다.

공회내부 문답      

여전히 꺼림직합니다.

설명
양성원생 0 7


설교록에서 예수님의 인성을 답변자가 설명한 것과 아주 다르게 설명한 곳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이 어떤 때는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꼭 같은 관계라고 가르쳤고 어떤 때는 인성을 아주 천하게 표현하셨는데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일지요약 자료에서 송용조 목사님이 강의한 것을 답변자가 소개할 때는 양성끼리 격위 차이가 없다고 했는데 이건 또 무슨 말인가요? 혹시 답변자가 일지를 기록하면서 잘못 적었거나 덜 적은 부분은 없습니까?

삼위일체를 가르칠 때도 평소 백 목사님이 한 사람이 아버지 노릇도 하고 남편 노릇도 한다고 예를 잘 드시는데 또 어떤 설교록에는 반대로 표현할 때도 있습니다.

교리 부분은 늘 토씨 하나까지 조심해야 한다고 많이 들었기 때문에 완전히 이해가 되지 않으면 꺼림직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