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고장 (85. 05. 08. 수새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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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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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3 00:00
...................이렇게 우리 속에 나에게 고장을 일으키는, 영계를 고장 일으켰고, 우주를 고장 일으켰고, 우리 교회를 고장 일으키고, 우리 진영을 고장 일으키고, 내 가정을 고장 일으키고 내 개인을 고장 일으키는 이 고장이 있으니 그 고장은 이 고장 저 고장 두 고장이 아니라 고장은 하나뿐입니다. 고장은 하나뿐이오. 하나뿐인데 무슨 고장인가? 그것은 자기 중심이라. 자기 중심 그것인데, 그러기에 주님이 말씀하시 기를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라’ 그 말은 자기 중심을 부인하라는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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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이가 이렇게 따라다녀도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 우리가 원수는 누구냐? 원죄 그놈이 내 원수입니다. 내 영적 권능을 고장 일으키는 고장도 악 그놈이요, 내 교회에 죽도록 자꾸 목회하는데 그 목회가 마지막으로 왕창 왜정말년에 다 꺼꾸러진 것처럼, 암만 해놨지마는 왜정말년에 다 꺼꾸러졌어. 그때부터 새로 믿어야 되지 그전에 믿은 것은 다 공이야. 다 헛일이야. 6·25 때에 그런 것처럼 이 모든 고장이, 나 개인 고장, 가정 고장, 교회 고장, 교계 고장, 세계 고장, 우주 고장, 영계 고장 고장은 전부 자기 중심인 하나님 중심으로 거기에 속해야 될 것이 자기 중심으로 ‘우리 없이 네가 왕 되려고 하지 말고 우리와 함께 왕이 되자.’ 이렇게 자기 중심 이것이 들어서 자기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수인 줄 알고 그놈이 어떻게 보호색을 잘 입는지, 깊이 파묻히고 입고 있기 때문에 안 보여요. 자기가 잡으려고 애를 써야 되지 다른 사람이 말해 주면은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습니다. 보호색을 잘입었기 때문에 누가 그것을 말하면 '사람을 꼬집어서 억울한 소리 한다. 공연히 사람에게 애매한 소리 한다. 꼬집는다.' 뭐 얼마든지 물고 달라들 수 있는 그 개일 터인데 거기에 진주 와 보배를 던져 봤자 소용이 없다 말이오. 그거는 그대로 될 두고 하나님에게 기도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