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서부교인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공회내부 문답      

3.서부교인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설명
yilee 0 6


1.현재 2층 서부교인들은

①이미 지난 역사를 통해 과거 신앙노선을 수정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셨으면

만일 현 2층 서부교회가 총공회 원래 신앙노선이라는 점을 강조하게 되면
2층 서부교회는 끝없는 모순과 갈등으로 세월을 보내야 합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2층 서부교인 자신들의 아까운 세월에 구원이 절단납니다.

만일 과거 총공회신앙노선이 정말 좋고 옳다고 생각한다면
2층에 있지 말고 4층으로 올라가든지 아니면 개척을 나오는 것이 옳습니다.
만일 이곳 안내를 반박하고 싶으면 진지하게 실명 토론을 요청합니다.
생명과 소유와 평생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신앙노선의 착오입니다.

현재 서부교인들은 이제 몰랐다거나 오해를 했다거나 어떤 핑계도 할 것 없이
현재 2층 교인들이 원하고 원하여 노선을 수정했습니다.
이왕 그렇게 되었다면 그런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한 다음 가야 할 길을 갔으면 합니다.


②수정하여 새로 가고 싶은 길을 향해 잘 가셨으면 합니다.

각 교단과 각 노선과 각 복음운동은 서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홈은 공회 노선을 제일의 노선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노선 교인은 전부 우등상을 받고 타 노선은 전부 낙제생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길은 이 길이 제일이지만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우등생과 낙제생으로 나뉘게 된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소속 문제지만 더 중요한 것은 소속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서부교회 2층은 노선을 다른 길로 선택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노선에서 갖는 이익은 자진해서 다 반납했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서부교회 만의 노선에 충실하며 죽도록 충성한다면
그 노선 내에서라도 주어진 최상의 구원을 이룰 수 있습니다.

만일 노선을 바꿔놓고도 아직 이전 노선인 줄 알고 노선 문제로 갈등하거나
노선 문제 열등감 때문에 필요없는 논란과 자기 정체를 혼동하게 되면
죽도밥도 아닌 기형적 신앙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 생각에 순복음교회의 교리는 형편없으나
그분들이 그분들 식으로 열심을 내면 그들대로의 신앙건설이라도 있지만
만일 그분들이 순복음교회가 진정한 총공회노선답다고 강변을 하게 되면
자신들이 이루어갈 건설도 더디게 되고 공연히 분란만 조장하게 됩니다.


③질문자를 포함한 2층 반사선생님들은

과거 주일학교운영법은 이 노선에 맞는 운영법이었습니다.
이 운영법을 다른 노선에서 본받게 되면 분명히 유익한 점은 많은데
만일 이 운영법 도입을 두고 논란이 생긴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주일학교 운영은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므로
과거 주일학교 운영 관련 2권의 책과 이 홈에서 안내한 내용이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주일학교 운영법의 핵심은 제도에 있지 않고 반사의 인식과 충성에 있으며 그 반사로 하여금 이 노선의 참 반사를 만드는 것은 각 교회 담임목회자에게 달려있기 때문에 더 이상 자세하게 안내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주교 운영의 구체적인 문제를 두고 질문해 주시면 답변하기는 한결 편리하고 쉽습니다.


2.서부교회의 진로

이 홈의 여러 글에서 충분히 문제점이 지적되었다고 생각하여
질문자께서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고 연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3.질문을 하실 때

어떤 행동 하나를 두고 살피는 것은 최대한 칭찬할 일만 찾는 것이 좋고
적어도 토론하고 연구하고 비판할 정도로 노력할 일은
교리나 신앙노선 관련 사안에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이번 질문은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질문하여
답변에 어려움이 많고 답변도 아주 대충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질문한 것은 다 중요한 사안인데 한 가지씩 시간을 갖고 질문하셨더라면
각 방면으로 좀 깊이 답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성의없는 답변을 용서하시고 다음에는 긴급사항이 아니면 질문을 따로 해 주셨으면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