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 관련 기억들, 발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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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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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1 00:00
성집사님 드신 것을 즐겨 잡수신 것으로 아신다고 했는데
그렇게 기억하시는 분들의 숫자가 많다는 것은 참고하셨으면
백목사님은 일단 작은 것이라도 맡기고 부탁하면 그 사람이 그렇게 느끼도록 그 사람의 수고와 그 사람의 신앙 앞날까지 고려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는 분입니다. 신앙에 관련된 것은 혹독하리 만큼 엄하고 얼음같으나 일반 세상생활의 이런 면을 두고는 아주 다른 모습입니다.
그래서 백목사님께 특별한 악감정으로 욕을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백목사님을 접한 분들은 어떤 면으로 접했든지 자기들로서는 평생 그때 인연이나 표현해 준 것을 기억하여 자신들의 신앙에 크게 도움을 삼고 있습니다. 만일 인간 기술로 교계를 거머쥐려고 마음 먹었다면 목사님은 고신정도는 왼손으로 간단하게 장악할 수 있는 분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이 노선에는 나름대로 백영희 전문가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각자 자기대로의 별세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공회 전체적으로는 단합이 잘 되지 않는 단점이 있으나 그대신 타락 속화가 쉽게 되지 않는 저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공회 서울공회 부산공회(2)와 같이 백목사님 이름을 한번씩 욕을 해야 했던 분들이 그럴 때는 없던 인연까지 만들어서 욕을 했기 때문에 이 노선 안에는 백목사님 관련 떠도는 욕들이 어떤 교단보다 많지만, 그 욕한 사람들이 그런 개인의 이권문제가 지나가고 나면 혼자 조용히 있을 때는 남들에게 백목사님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공통적으로 보게 됩니다.
여러 면으로 참고하시고 생각해 보시기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