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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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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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0 00:00
재확인을 구해서 까지 답변을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결론은 과일주는 없었다는 답변으로 알겠습니다.
저는 백목사님을 존경하지만 한번도 손을 잡아 본 적도 없었고 단지 반사등용때 내이름 한번 불러 준 것 밖에는 없었다고 이야기 했는데 자신은 새해인사를 위해 4층에 올라갔고, 백목사님과 면담도 했다는 무용담에서 나온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을 허물기 위해서는 아니었고, 단지 엄격하셨지만 인간미가 있었다는 결론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황선생님을 알고 계신다고 하시니 저도 그분과 두번 정도 자리를 같이 한 적이 있습니다.
과일주 이야기를 한 분이 실언을 할 정도의 인격은 아니지만, 백목사님을 좀더 가까이 뵈었다는 무용담이 너무 지나쳐서 나온 말인 것 같습니다.
메일로 누구라고 말씀을 드릴수 없는 입장이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개곰은 당시 성덕금집사님께서 만드신 것을 즐겨 드신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성덕금집사님 동생이신 성정우집사님이 백목사님 식사를 담당하신 적이 있어 저도 그분께 백목사님 식습관에 대해서 들은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쇄약해서 보청기로도 잘 안들리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