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편집실 직원과 중간반사 비교

공회내부 문답      

Re: 편집실 직원과 중간반사 비교

설명
방랑자 0 3


양성원4년 wrote:
>백 목사님 생전에
>설교 말씀만 하루 종일 보고 있는 편집실 직원들과
>하루 종일 학생 심방만 하던 중간반사들의 역할을 여러 면으로 비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이제 20년 30년이 지났습니다.
>그때 연구실 직원들과 중간반사들이 지금 어떤 모습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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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질문에 대해 이곳에서 이렇게 대답을 하셨습니다.

1980년대 중반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린다면
중간반 출신 반사들 주력은 대구공회와 부공2에 있고
편집실 출신 직원들 주력은 부공3에서 이 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번 질문에 대한 답변 방향입니다.
양쪽의 장기 근무 직원들을 기준으로 본다면

중간반사
김춘도 김호경 김성도 김윤수 김부호 김성현 장신석 서원균 이병철 등이 있고

편집실직원
이민영 이영인 이치영 장천용 이신영 장기웅 장현주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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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에 정확성과 공정성이 떨어진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원래의 질문자는
편집실 직원은 하루종일 말씀만 연구하고
중간반 반사는 하루종일 심방만 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중간반 반사들 중에서도 심방 외에
기도하며 설교록을 읽으며 설교 테이프로 재독을 하는 것이 중요한 일과였고
편집실직원 중에서도 모두 말씀만 연구한 것이 아니라
편집실에 취직할 때부터 그 업무가 완전히 분담되어 있었습니다.

편집실 직원들 중
백 목사님 생전에 말씀을 연구하는 업무를 맡았던 분은 아무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말씀 연구가 아니라 설교록을 만들어 내는 것이 그나마 편집실에서 가장 좋은 위치였고
편집실 직원 중에는 운전을 위한 기사,
인쇄를 위한 기사,
테이프나 문서복사를 전담하는 사람
등 두 세 사람을 제외하면
답변자가 언급한 편집실의 직원은 대부분
백목사님 생전에 편집실 장기근무자들도 아닐 뿐 더러
말씀을 연구하는 위치에 있지도 못한 분들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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