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에서 공회를 생각했습니다.
| 설명 |
|---|
양성원
0
1
2006.03.23 00:00
양성원 과제 때문에 아모스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양성원 과제 독수를 채우기 위해 무작정 읽었는데
이제 성경 읽는 횟수가 많아지니까 과거 무심코 읽은 말씀이 너무 가슴을 깊이 흔들고 있습니다.
아모스를 읽으면서
공회의 현재 참담한 모습이 그대로 심장을 찔렀습니다.
특히 암7:1-6에서 공회의 암담한 현실 속에서 그래도 희망을 주신다고 느꼈습니다.
아모스를 읽으면서 질문할 게 생겼습니다.
질문입니다.
아모스 선지는 유다와 이스라엘 중 어느 나라 사람인지요?
암2:11 '나시르 사람'은 무엇을 말씀하는지요?
암5:12-13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중함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궁핍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왜 공회가 어두워져 있는데 지혜자는 잠잠해야 하는지요?
암5:24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찌로다
'공법' '정의'는 무엇을 구체적으로 말할까요?
일반 교단에서는 이 성구를 굉장히 많이 인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