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 손발처럼 붙들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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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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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3 00:00
인간이 범죄한 것은
심신이 마귀에게 질 수 있는 연약한 육인데
그 육을 지도해야 하는 영조차 자기 심신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실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인성도
영과 심신으로 되어 있고 그 영과 심신은 우리와 동일한 수준이므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도
예수님 인성은 완전 승리를 했고 우리는 범죄를 하여 죽게 된 것은
우리는 우리 인성을 붙들고 계신 하나님과 동행의 관계에 그치고 있으나
예수님 인성은 하나님이 일위로 한 분이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동행은 동행을 하다가 떨어질 수도 있고 다시 손을 잡을 수도 있으나
일위로 한 분이 된 것은 떨어질 수 없도록 하나가 되었으므로
예수님의 인성이 특별해서 죄를 짓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 인성의 주격이 된 신성이 하나님이시므로 인성을 손발로 사용하였으며
그 인성은 순종 하나만으로 흠없고 점없는 인성이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