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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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6 00:00
목회자의 세금징수문제는 별론으로 하더라도
목회자가 그교회에서 받는 수고비를 월급이라고 표현한 것은 좀 실례되는 질문이라고 봅니다.
비록 목회자가 교회에서 주는 돈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것이어서 월급이라는 표현이 틀리지는 않지만
믿는사람들은 월급이라는 표현보다는 사례비라는 표현을 쓴답니다. 이번질문에서 목사님께 좀 실례되는 표현을 썼군요.
성직자의 사례비에 대한 세금징수문제는 아직 법으로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백목사님은 1989년 이전의 문제이므로 세금징수와는 관련이 없으나
당시의 백목사님 사례비가 고액이었을테니 만약을 가정한다면 세금이 많이 나왔을 것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해 볼수 있는데
만약 세금징수가 되었었더라도 총공회와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안다면 추측하건데 국가에 세금신고도 정직하지 않았겠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백목사님 사례비가 얼마인지가 굼금하신 것 같은데... 이홈에서 백목사님 사례비에 대한 언급이 몇번 있었던 것 같으로 압니다.
구체적으로 얼마이다 보다는 타 교단의 목회자와 비교된 자료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한번 검색해 보시죠....
그리고 서부교회 현재 목사님의 문제는 아마 신학교에서 받는 것은 성직과 관련이 없기 때문에 사립학교법에 의해 일반교수들과 같이 세금을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만 교회에서 드리는 사례비는 아직 법에서 세금을 징수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목회자에 대한 교회의 사례비는 세금을 내지 않을 겁니다.
서부교회 현재의 목사님 사례비가 얼마나 되는지 여부는 그교회 교인이라면 재직회에 참석하면 공개적으로 나와 있답니다. 궁금하시면 재직회에 참석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