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정확한 내용이 먼저 필요

공회내부 문답      

좀더 정확한 내용이 먼저 필요

설명
yilee 0 23


1.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은 분야입니다.

총공회 노선 차원의 소식과 자료는
이 홈에서 최대한 노력하여 듣고 보관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별 교회나 개별 공회 내부의 단순 사건에 그치는 자료는
이 홈에서 들리면 듣고 들린다 해도 공회 전체 노선에 참고될 사항이 아니면 크게 상관하지 않고 지나가는 말로만 듣고 있습니다.

사직동교회가
부산공회1과 2의 교권투쟁 과정에서 중립에 섰다는 말은 들은 적이 있습니다.
또 그렇게 된 내부 진행 과정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른 들어봐도 그것은 사직동교회의 내부 고민에 지나지 않았고
사직동교인들의 고심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은 시작과 진행과 결말이 너무 뻔한 일이어서
물건너 불구경한 정도로 오래 전에 듣고 지나갔습니다.

한 교회 내의 교인 상처를 적게 생각해서가 아니고
이 홈의 주요 사명이 이 노선 전체의 방향 연구였기 때문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록 개별 교회의 개별 사안이라도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어 질문하시면 공회 노선에서 안내할 수 있는 내용은 최선을 다해 답변을 적고 있습니다.
사직동교회 당시 사건을 아시는 정도에서 먼저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보다 자세하게 안내할 수 있겠습니다.


2.참고로

사직동교회는
백영익 신도범 백태영 장렬 송용조목사님으로 이어지는 탈퇴 또는 가슴 아픈 분리의 과거가 특별하여 공회 전체적으로 사직동교회의 아픔은 일반 공회 목회자나 교인들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답변자는
1974년 11월부터 1976년 1월까지 사직동교회 교인으로 있었고, 열거한 5명 목회자들과 개인적 또는 공회 행정처리 과정에서 그 배경과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는 여러 개인적 또는 특별한 관계나 기억을 별도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직동교회 문제는 굳이 따로 알려 하지 않아도 멀리서 분위기만 보고도 파악할 수 있는 교회 중 하나입니다.

사직동교회 목사님은
답변자 개인적으로 백목사님 사후 가장 크게 도움을 받은 2-3분 중 한 분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분께 감사할 말을 하려면 한이 없을 만큼 많습니다. 지금도 그분의 경건 절약 충심 등에 대하여서는 답변자가 아는 한 최고의 목회자입니다. 그러나 총공회 노선의 근본과 백영희신앙의 근본 성격에 대한 이해와 접근 방향에 있어서는 항상 대화를 해도 답변자와는 정반대였습니다. 공과 사를 구별하여 안내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직동교회 내부적으로 되돌아보고 교인들의 당시 주관으로 기억한다면 해야 할 말이 한없이 많겠지만, 사직동교회를 조금 넓게 관찰한다면 질문자가 특별하게 언급하는 그 시기의 사직동교회 결정은 솥 안에 삶기고 있는 콩알의 움직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당시 상황을
아시는 범위에서 소개해 주신다면
이 노선 입장에서 보다 자세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