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투표에 대한 어느 목사님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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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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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00:00
교역자 시무 투표에 관한 소고
게시일 : 2001/12/08 (토) AM 00:59:39 (수정 2001/12/16 (일) PM 04:58:30)
교역자 시무 투표에 관한 소고
1,피 투표권자는 교역자 시무 투표에 신앙 인격성(지, 정, 의)을 가지고
주권적인 투표를 할 수 있는 자라야 한다.
2,우리의 구원에 중요한 부분인 교역자 결정에 판단이 어리거나 생각이
없는 자들에게 좌지우지된다는 것은 너무나 심각한 일이다.
3,그리하여 피 투표권자는
(교역자 신임 투표에 대한 의지적 판단 기준을 예로 제시한 것임)
1)만 18세 이상의
2)본 교회에 1년 이상 출석한자로서
3)본 교역자의 예배 인도에 출석하는 장년반.
4,중간반을 교역자 시무 투표에 배제해야 할 이유.
1)중간반이 본 교회 담임 목사님의 교훈과 지도의 신임 여부를 바로 알지
못하는 가운데에 중간반 인도자의 성향에 따라서 도구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칼이 쓰는 사람에 따라 선, 악의 용도에 쓰이는 결과가 달라지듯이
중간반이 사욕에 이용되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2)장년반 출석이 100명이고 중간반 출석이 30명인 교회의 경우
장년반 20명이 부표할 경우 중간반 30명의 영향력은?
장년반 80명이 가표할 경우 중간반 30명의 영향력은?
(장로, 권사, 집사, 등 80명이 가표인데 중간반이 30명이 부표하였을 경우
교회의 형편은?)
잘못하여 중간반이 교역자 투표에 지대한 악영향이 미치는 것을 볼 수 있다.
3)문제가 되는 것은 중간반 예배에 참석하는 중간반을 교역자 시무
투표하는 주일은 중간반을 특별히 장년반 예배에 참석시켜 교역자와
교회의 사정을 전혀 모르는 중간반 학생들에게 중간반 인도자
한, 두 선생의 인도에 따라 악하게 이용되는 폐단을 오늘에
수정, 보완할 필요를 느끼는 것이다.
5,시무 투표의 결과에 따른 교역자가 살펴야 할 부분은.
1)투표의 결과의 수를 그대로 보지말고 그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2)20% 부표의 결과가 나왔으면 최소한의 부표가 20%이지
그 이상인 것을 알아야 한다.
3)그 이면에는 부표에는 동조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상 보류하고 있는
것이다.
6,교역자가 현재 중간반의 신임를 얻고 있는 교회도 있을 것이고
교역자가 현재 중간반의 신임를 얻지 못하는 교회도 있을 것이다.
7,이렇게 개 교회의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판단하지 말고 시무 투표에
관한 행정에는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의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는(정통성)과
총공회 전체적인(보편성)과 시간이 지나도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고
잘 적용되는(역사성)에 맞추는 행정을 후대에 전해주는 우리가 되도록
고찰하고 재고되어야 할 것이다.
8,백 목사님이 우리의 구원에 유익하도록 세워 주신 교역자 시무 투표를
계승하는 가운데에 오늘에 문제가 되는 부분을 도려내어서 교역자 시무
투표를 더욱 옳고 견고히 하자는 데에 대한 생각을 글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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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 투표를 안하는 것보다 보완해서 시행하는 것이 낫고
보완하는 것보다는 시무 투표에 대한 근본 정신을 우리가 그대로 살려
이행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