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 확장때문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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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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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0 00:00
진짜 혼란스러워요!
우리 전체적인 교단이 크다면 모를까....
작기 때문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어요..
진짜.. 싸우는 것 보면,
이런생각 들면 안되지만,
"과연, 제대로 배웠다는 사람의 태도인가? 총공회는 깨끗한 공회라고 하는데
허구 헌날 싸운다고, 타교단이 무시할때도 많은데, 타교단의 본보기가 되는 것일까? 그냥 나가고 싶다."
물론 현재 다니는 교회는
백영희 목사님 말씀에 충실하고, 우리 목사님 역시 충분히 내용을 소화 시킨다음에 우리에게 전달하시기 때문에, 저는 정말 예배드릴 때마다 감격을 얻습니다.
그런데, 교회 전체가 이렇게 움직이는것을 볼때면,
교세때문이 아니고요, 신앙 어린 사람들을 위한 말이에요
또그런생각이 들어요. 진보가 아니고, 물론, 자유주의 신앙 이런거 말고요,
전파하는 방법이 그런 방법으로 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는 물론 우리는 엄숙하게 전도 하지만,
예를 들면, 28년간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흑인이, 교회도 가지 않았던 흑인인데, 그런 찬송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 찾아갔다는 이야기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믿는 자의 구원에 역사하신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런데, 총공회는 선교를 이제 시작하잖아요, 그것도 조선족중심으로 말이에요
지금 타교단에서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중국,이런데서 목숨내놓고 선교하시는 분들 있자나요.
초기에 엄숙하고 조용히 했던 분위기는
기독교를 탄압하던 시기에 예배를 드리는 한형식이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