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형태, 예언, 총공회 관련 4가지 질문 (/문답/1002번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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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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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0 00:00
질문 정리하자면.
(첫번째)
비파랑 통기타랑 뭐가 다른지, 하나님일에 쓰여진다면 좋은것이 아닌지...통기타로 세상음악을 치거나, 자신을 뽐내려고 친다면 문제가 되지만, 오직 주의 찬송에 쓰고 싶어서 하는것은 기능 구원으로 볼때, 그 기타도 천국에 들어가데 도움이되고, 믿음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했으니, 그 기능은 천국으로 가는것이 아닌가요?
비파랑 통기타랑 뭐가 다른가요?
두번째.
성경에 나오는 춤추며 드리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라는 건지.
세번째,
저번에 예언을 대언을 부정을 많이 하셨는데, 고린도전서의 14장을 보면
예언에대해서 나와 있거든요? 그럼 분명히 있다는 소리 아니에요? 저번에성경에서 다말하고 있는데, 무슨 예언이 더필요하느냐? 바울은 예수님 사후 제자기 때문에 그렇게 치면, 바울이 예언을 뭣하고 말했을까요? 요한계시록의 요한은 이상한 사람인가요?
네번째,
총공회에서 왜 총공회가 열리지 않는가요?←솔직히 제일 궁금 한것은 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