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РЧиЧЯНУДТАЭ ААНРДЯДй.

공회내부 문답      

ПРЧиЧЯНУДТАЭ ААНРДЯДй.

설명
방랑자 0 55



우선 제가 계속 여쭤 보는이유는 답변자님의 말씀이 계속 바뀌시니까, 더 궁금해져서 그랬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발언이 답변자님의 관점과 다르다고 해서 구목사님께 들었다든지, 아니면 다른 분에게서 들었다든지 하는 오해는 삼가셔야 합니다.

만약 계속 그러하신다면 저도 귀하를 송집사님의 측근으로밖에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잘못하면 저의 발언이 편향된 것으로 비춰질 수 있으며, 의도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십니까? 이미 공회내에 돌고있었습니다...새로울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말들이 돌고 있습니다...저는 한쪽 말만 접한것이 아니라 다양한 말들을 접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교회 사건과는 다르고, 또 이해가 안가는 상황들이 있어서 그랬던 것입니다....

답변자님께서 만약 저의 주장을 보셨다면,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심층적으로 알지 못합니다...그냥 사건의 줄거리라 할까요? 맥락만 그것도 어느정도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왜 집요하게(?) 질문하는가? 이는 답변자님의 말씀이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에 그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답변자님께서 제가 번호를 붙여가며 질문한 내용들이 재직회때 언급되지 않은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언급되었던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신임투표는 분명히 시행했다고 들었습니다....

투개표위원까지 (어느분이신지 아실것임) 정하고, 모든것을 위임했지, 신임투표를 안한다는 전제로서 거취문제를 정하셨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들은 이미 답변자님의 말씀속에 인정하시는 말들이 있었습니다...(이미 사석이 아니라 공적으로 언급됐었다는 것을)

저는 이 이상은 거의 모릅니다,...따라서 저는 당사자도, 또는 그 분들에게서 직접 들은것도 또한 아닙니다...그래서 여쭤 보는 것입니다....
저도 답변자님이 어느 분이신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 분에게서 들으셨는지 귀하께서 어느 분이신지에 대해서는
마음속으로도 단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설령 말씀하신다 하시더라도 저는 잘 모를것 일테고요...

그러나 저는 이것 하나만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견개진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하나의 주장아래 일치된다면 좋겠지만, 항상 두 종류의 진실이 있는 것이고, 그것을 알기까지 다양한 사실확인과 의견개진, 궁금한것등을 여쭤 볼 수 있지 않을까 사려됩니다...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어느 분에게 들은것 같다고 하시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그리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 수 잇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저의 이런 발언이 답변자님의 지적처럼, 마귀의 역사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부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이것에 대해서 질문하기 전에 많이 제 딴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진실을 묻어둔다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더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귀하처럼 성경을 많이 알고 있다던가, 유식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람도 아니고 그저 일개 타 교회 교인일 뿐입니다...

그저 덜 떨어진 사람일 뿐입니다...그러나 저는 이것을 생각합니다..

바로 이스라엘의 경우인데, 회개하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진노를 받는 과정을 회상했습니다...

그리고 어느것이 진실인가를 하나님 앞에서 알아간다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진실을 은폐하고 있는것이 오히려 해가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리고 만약...물론 제가 들은 내용이 사실이 아닌 부분도 있을 것이고 사실일 수도 잇습니다....그리고 더 보충해야 할 내용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쭤 보는 것입니다...

어쨌든,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

제가 번호를 붙여가며 질문한 내용들은 이미 재직회때 언급이 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임투표는 이미 시행을 햇었으나 교인들이 거부한점...

마지막으로 목사님께서 교회를 떠나시겠다는 것은 가장 마지막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리를 피웠다는 말은 우리가 흔히 국회에서 보는 그런 난리가 아니라 사실무근의 거짓 소문으로서 교인들을 선동하고, 그런 소문이 임에 담기 어려운 이상한 소문이었으며....송집사님께서도 발언을 하셨다고 하는데요....그렀게 계셨다면, 왜 그런 사건이 일어났겠습니까? 목사님이 초조하셔서 그랬을 까요??

그러므로 저는 난리라는 표현은 그런 표현으로 사용한 것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송집사님의 인격을 저같이 인격의 완성도 되지 않은 자가 논한다는 것은 분에 넘치기 때문입니다....일종의 오해 하신것 같습니다...

사직동 교회의 재직되셨던 분들의 인격을 어떻게 저 같은 자가 논할 수 있겠습니까??...저는 그런것을 논한적도 논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분들이 과격하게 발언하셨다고 하셨는데요...상황이 그러니까 그러신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 이후의 사건 진행에 있어서 해결될 수 있었음에도 (저도 잘 모르겠는데) 하나의 변수가 있었다고 합니다....이것에 저는 확실히 알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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