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іРЛ РЇЧиМ РЬСІ Бз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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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동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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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00:00
교회에 당회도 있고, 제직회도 있다면 각각의 회의가 일을 나누어 하게 되어 있답니다.
사건 본 교회에서 교회 행정에 대한 문제를 당회에서 먼저 논의하였고, 당회에서 해결이 안 되면 문제의 성격에 따라 제직회로 그 문제를 넘기기도 하였습니다.
고로 시무투표를 하니 안하니 하는 문제를 당연히 먼저 당회에서 의논한 것이었고요.
정상적으로 시무투표를 하였다면 11월 넷째주일에 했어야 마땅하였습니다.
그런데 당회에서 논의를 하다가 의견 통일 안 되니까
제 기억으로는 이듬해 1월인가? 그 때 비로소 제직회에 그 문제를 꺼내놓고 논의하기 시작하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그 문제를 꺼내놓으시면서 구 목사님께서는 사직동 교회를 떠나시겠다는 신상발언도 함께 하셨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무투표를 안 하시고 떠나시겠다.>는 선언이셨고, 목사님 당신이 스스로 권한으로 적합한 때를 선택하시어 떠나시겠다고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당회에서 어떤 표현이 오고갔는지 집사들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나 제직회 석상에서 목사님더러 교회를 떠나라고 말하는 집사들은 아무도 없었답니다(이미 떠나시겠다고 선언하셨기에).
귀하께서 제직회 석상에서 난리를 피우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표현하셨는데
사직동 교회 제직들은 그래도 점잖은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장유유서를 압니다.
전부가 언권을 받아 발언을 하였지 언권을 받지 않고 소란을 피운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 행동을 한다면 어떤 조직에서도 소외당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물론 목소리가 큰 분이 계시고, 싸움 투로 말씀을 하시는 분이 계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발언 태도에 대해서 서로가 이미 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태도를 다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편이었습니다.
송 집사님은 제직회 석상에서 거의 발언을 아니 일체 발언을 하시지 않습니다. 일부러 송 집사님에게 의견을 물으면 마지못해 한두 마디 답하시거나 아니면 그대로 언권을 넘기시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반대 의견을 공개적으로 개진하신 제직들은 따로 있습니다. 물론 난리 하고는 거리가 멀게 점잖게 말입니다.
백 목사님이 집회 때 남대문 문터막 재료에 대한 논쟁을 할 때 남대문에 안 가 본 사람이 가 본 사람을 이긴다고 비유를 드신 것처럼.......소문만 들은 사람이 현장에서 본 사람에게 우기시는 것이 참으로........
소문이 참으로 이상하게 퍼졌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사직동 교회 제직들은 제직회만하면 소란을 피우는 것 같이 말입니다. 물론 좀 목소리가 큰 집사님이 계시고, 싸움 투로 말씀을 하시는 장로님이 계시는 것은 사실이었지만 말입니다. 사회자인 구 목사님 말씨가 조용조용하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때 회의 진행이나 분위기가 또한 조용조용하였습니다.
고로 당회에서 의견 통일이 안 된 데서 문제가 비롯된 것이었고 이미 당회에서 거의 문제를 끝낸 상황에서 제직회로 그 나머지 부분을 심의토록 문제를 넘긴 것이라고 설명해야 정확합니다. 고로 문제(목사님이 떠나시는 것)와 제직회 난리(?)하고는 거의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교회 치리권은 장로교 같은 경우에는 장로들 고유권한에 속합니다. 교인들이 만장일치로 치리하고.......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답니다. 매를 드는 것이 부모들 고유권한에 속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매를 맞는 자식에게 몇 대 맞을래? 라고 부모가 자유로이 물어볼 수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생각해보세요.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원 품위를 떨어뜨린 동료 의원을 상벌위원회에 회부하여 치리하려고 할 때 차마 공개적으로 투표를 못해서 비밀리에 투표를 하지 않습니까?
만일 목사님이 제직들에게 동료 제직 치리를 안건에 부쳐 공개적으로 찬반을 물었다고 하면 목사님은 참으로 잔인한 분이 되실 겁니다. 고로 그 때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귀하께 말씀 드리지만 당시 치리와 관계된 동의니 제청이니 하는 것들이 있었다는 소문은 얼토당토 않는 소문에 불과합니다.
만일 귀하께서 들으신 소문을 어느 교회이든 그 교회에서 중직을 맡으신 분들에게 그대로 옮기신다면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 당시 목사님이 치리하신 것은 제직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된 어떤 사항에 대해 번복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답니다.
단지 0장로님만 당회에서 목사님 의견에 반대한 것 때문에 치리를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귀하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결정된 어떤 사항에 대해서 번복했다면 반드시 치리해야 마땅합니까? 의견 변경 이유에 대해서 귀를 기울이거나 다시금 설득해서 번복케 하거나 하는 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시 목사님께서 내세운 치리 이유도 번복이 아니었다고 제가 기억합니다(아니 당시 제직회에서 만장일치로 확정되었다가 번복이 된 안건 자체가 없고요).
그러니까 귀하께서 첫째 둘째 셋째.......번호를 달며 질문하신 내용들 중에 상당수 질문이 제직회 석상에서 오고간 말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목사님과 송 집사님이 사적으로 주고받은 언행이라는 것이 됩니다.
만일 사적으로 주고받은 언행이라면.......
귀하께서 직접 구 목사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들이 아니라면 위에 소문들을 한쪽 귀로 듣고 그냥 흘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만일 소문대로 구 목사님이 사적으로 송 집사님과 협상하려고 했다면 참으로 우스운 모습이 되지 않습니까? 대표자들인 장로님들도 계신데 집사에게 대안을 제시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만일 그 집사님이 사적으로 협상을 요구하더라도 목사님은 일체 응하지 않는 것이 도리입니다. 목사님은 그러실 분이 아니시고, 그런 협상의 징후 또한 저에게 포착된 적이 없습니다.
고로 귀하가 소문을 옮길수록 목사님도 집사님도 참으로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오직 너희 말이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고 하신 것 같이 온갖 소문을 접할 때 짧게 대답 반응하시고 스스로만 확신하고 계시면 됩니다. 확인도 안 되고, 또 확인도 불가능한 소문을 그대로 옮겨서 당사자들을 난처하게 만드시지 마시고 말입니다.
마귀가 확인 불가능한 말들로 서로를 이간질하는 일을 하는 겁니다.
귀하의 글을 목사님이나 집사님이 읽으신다면 제 생각에는 참 기가 막혀 하실 겁니다.
묵묵히 기도해 주시는 것이 덕이 되고 유익이 될 겁니다.
귀하께서 구 목사님과 가까이 계신 것 같은데 귀하께서 쓰신 글을 직접 목사님께 한번 문의해보시는 궁금한 것들을 풀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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