РЬ ШЈРЧ АјШИ АќЗУ МвНФ - БИИёЛчДдРЛ СпНЩРИЗЮ

공회내부 문답      

РЬ ШЈРЧ АјШИ АќЗУ МвНФ - БИИёЛчДдРЛ СпНЩРИЗЮ

설명
yilee 0 50


1.개별 교회 목회자 관련 소식은

이 홈에서 알려고 안다면 거의 다 알 수 있으나
알 필요가 없어 듣지 않고 지내온 세월이 아주 오래 되었습니다.
현재 들은 것이 있으면 /초기화면/총공회/소식/게시판에 올리고 있습니다.


2.이 홈의 주력은

이 노선 자체에 대한 연구입니다.
우선, 설교록 중심의 교훈 자료가 이 노선의 핵심이므로 가장 주력하는 분야이고
다음, 행정 면에서 이 노선 자체에 대한 자료가 될 수 있는 것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생전 1982년부터 현재까지 25년간 전념했으므로
현재 이 홈은 필요한 자료 전부를 가졌다고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설교자료는 전체를 확보한 상태에서 필기 시절 자투리 정도를 지금 추가하고 있고
행정자료는 노선 자체 연구에 필요한 핵심 자료를 백목사님 생전에 직접 다 받았고
목사님 사후에는 급격하게 분화되던 각 공회 관련 자료 중에서 노선 연구에 필요한 핵심 자료를 집중 보관하고 있습니다.


3.공회 전체 노선 연구가 아닌 개인과 개교회 자료는

들리면 적어두지만
그렇지 않으면 전혀 상관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구공회가 목사님 사후 헌법 제정이나 재독 정죄를 노력한 자료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 어느 개교회나 개인이 그런 주장을 한다면 그것은 이미 그 노선 내의 여파이므로
비록 그 개인이나 그 개교회로서는 노선 문제가 될지라도
이 홈이 관심을 갖는 이 노선 전체 방향에서는 개별 사안이므로 듣지 않고 있습니다.


4.사직동교회와 구목사님

사직동교회는
백목사님 사후 초기 부산공회 핵심 교회로 소속을 가졌지만
이후 부산공회 내부 투쟁 과정에서 공회간 소송 문제 공회 내부 교권 투쟁에서 중심역할을 맡았고
일반 교인들은 비록 몰랐다 해도 결과적으로 장기간 진행된 사건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사직동교회는 공회 노선 이탈 또는 심각한 불법 탈선 행위의 중심이었으므로
이 홈은 1992년 경 전후하여 사직동교회는 머리에서 지운 듯 잊고 나왔습니다.

구목사님은
1992년 경 전후 광명시 교회에서 목회하실 때
서울 출장길에 방배동 부근 주차장에서 마지막으로 한번 만나뵙고 노선 관련 안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산공회의 상황은 이미 총공회 탈선 현상이 뚜렷하고 더 이상 소속 목회자가 침묵이나 중립으로 피할 수 없는 갈랫길이 닥쳤으며 이 홈의 향후 방향을 통고한 적이 있었습니다.

함께 가자고 권면하거나 이 홈 입장을 이해하시라고 요청하지는 않았으나
부산공회 내에서 그래도 어떤 불이익이나 어려움이 있다 해도 이 노선 원칙을 지키기 위해 사실 관계를 안다면 함께 할 가능성이 있는 분들 중에 한 분으로 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에 자연스럽게 대화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구목사님에 대하여서는 언제 안수 받았다는 소식, 사직동교회 청빙되었다는 소식, 사직동교회를 떠나게 되었다는 소식 등을 전해 들은 적이 있었고 그것으로 전부였습니다.


5.이 홈은 건설을 위한 노력에만 집중하므로

건설에 필요한 과거는 집착하지만
건설에 필요 없는 과거는 씻은 듯이 잊어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의미로 말한다면
사직동교회는 공회 노선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이 노선 관련 사안의 백화점입니다.
구목사님이 떠난 것은 당시 부산공회 내부의 중요한 노선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좀더 넓게 본다면
이번 대화에서 오가는 모든 심각한 내용들은 이미 오랜 전 탈선해버린 사직동교회라는 기차 내부에서 핸들 방향을 두고 논쟁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 질문 때문에
다시 한번 사직동교회의 중요한 의미를 새롭게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오가는 양측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는 중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