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님께서 약간 오해하신것 같습니다만 (830에서 이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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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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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1 00:00
저는 답변자님께서 말씀하신 남의 얘기를 하는것이 좋아서 하는것이 아닙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져야 하고, 진리에 따라야 하기 때문에 밝히려는것일 뿐입니다..
아울러 답변자님께 과거의 아픈기억을 다시금 기억하게한것에 대해서는 본의가 아니었으며 사과 드립니다...그 심정 저도 이해합니다...
그리고 저는 목사님의 인격등에 근거하여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저도 여러 주장들을 접했고, 다양한 사건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사실은 목사님에게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처음 이곳에 글을 올리면서 생각을 한게 있었습니다.
처음 사직동교회 사태를 접한이후...사실 이곳 운영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솔직히 사직동 교회가 총공회에서 가지고 있는 위치는 특수하며 무시못할 정도인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직동 교회의 사태의 추이는 공회내의 사태의 추이와 맥락을 거의 같이 했고, 그래서 저는 단순히 사직동 교회내의 사태가 아니라 공회내의 사태로 보고 있습니다.
답변자님도 아시겠지만 사직동 교회의 영향력은 무시못합니다...
때문에 답변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어떤 공회의 압박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더더욱 구목사님의 독단으로 비롯된 것이 아님을 알았고,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저는 결코 어떤 재미나 남의 얘기를 하는것이 좋아서 이렇게 하게된 것이 아님을 양해해 주십시오.
답변자님의 말씀대로 목사님도 사람인지라 어떤 감정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그러면...상대방측도 감정은 없습니까??
그리고 답변자님 께서는 목사님께서 송집사님을 안쓰러울정도로 철저히 고립시켰고 치리하는 과정도 부당했으며, 다른 교인들이 위로를 했다고 말쓰맣셨는데요.
그것은 송집사님께서 자꾸 문제를 일으키시니까 그러는것 아닙니까?
나중에 재직회를 많이 하는 과정에서 송집사님측에 섰던 사람들은 하나둘ㅋ씩 자신들이 이용됐ㅇㅁ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직회를 많이 개최하는 과정에서 다른 교인들도 참관을 하게 하셨고 발언 기회도 주셨었고, 그래서 교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재직회때 다른 교인들이 송집사님을 질타했는데, 뒤로는 위로를 했다니요??
그것은 송집사님측근들이 그러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집회문제는 송집사님이 자꾸 그렇게 재직회때의 결정을 번복하고 그러면 교회가 동요하니까 그러는것 아닙니까...
송집사님께 위로전화를 했다는 분들이 어느분인지 들어서 알고 있는데요...
평소 그분들과 친분, 븍 단합대회같은 성격의 모임을 가졌다는데 사실입니까>
몇명 안됩니다...
그리고 치리건은 목사님께서 단독으로 하신것입니까..
그것도 재직회때 한겁니다...다른 교인들의 동의와 재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송집사님이 다윗이라면 목사님은 골리앗입니까??
비유를 적절하게 하셔야지요
그렇다면 저는 송집사님을 고라로 비유하겠습니다...
고라의 당파를 아실것 입니다...그리고 하나님께서 고라와 그의 처자식과 관련된 모든 사람을 땅이 입을 별려서 일시에 삼켰다고 합니다...
이것도 인간으로 보면 안쓰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받을 진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치리문제는...
분명히 잘못했으니까 재직회때 치리한것 아닙니까...
왜 그것을 인간의 감정으로 안쓰럽다고 하십니까..
목사님께서 어떤 사리사욕이나 허튼 목적이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그랬다면 당장 부공2에 가셔서 구목사님이 당시 가지고 계시던 직분을 누리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누가 옳은지 3자도 압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교회를 떠나신뒤에 교인들이 흩어진것은 2가지 경우입니다.
첫번째 경우가 구목사님을 수소문해서 떠난경우고
두번째 경우는 개인적인 사정입니다...가정적인 문제인 경우죠
그런데 이게 목사님 책임입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분명히 하려고 합니다.
구목사님께서 사직동 교회를 떠나신 뒤에 사직동 교회 교인전체 수 중에서
많은 사람이 흩어졌는데, 그들은 거의다 첫번째 경우의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왜 그 많은 사람들이 수소문해가며 주소도 사직동교회측에서 안알려 주는데 찾아갈까요??
구목사님이 잘못하셨다면 왜 그 많은 교인들이 따라갑니까??
그리고 사직동 ㄱ회에는 송집사님 측근만 남아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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