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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
2006.06.17 00:00
아폴리나리스가
이분설을 주장한 것이 사실이냐 삼분설을 주장한 것이 사실이냐
이 문제를 살펴보려면
초대교회사와 함께 조직신학서의 인론과 기독론 부분을 참고하면 단번에 해결됩니다.
김목사님이 읽고 인용했다는 4권의 책 이름이 궁금합니다.
인용한 책들의 종류와 인용한 부분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김목사님의 설명은
김목사님의 현재 처한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여실히 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착각과 왜곡 그리고 성급함 등이 어지럽게 섞여 있습니다.
부공2 김목사님은
현재 그 모든 발언과 자세가 이 노선에서 삐뚤어져 있고
과거 이 노선을 떠날 때 상황이 재연되고 있어 안타깝게 지켜볼 뿐입니다.
현재 김목사님에게는
어떤 책을 드리고 어떻게 설명을 하든
그분이 퍼뜩 생각한 것 중에 설교록에 없거나 다른 것이 있으면 백목사님보다 더 발전시킨 깨달음이라는 집념이 있기 때문에 대화할 의미가 없습니다. 이 홈의 입장은 발전이란 두말 할 것 없는 우리의 의무지만 그 발전을 위해서 우선 자기 속에 고치고 회개하고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겸손히 배우는 자세를 가지면
이 노선 제일의 선생이 될 여러 실력을 갖추고 있는데
너무 성급하게 발표하는 바람에 이제 끝수습조차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생각됩니다.
돌아서는 귀한 기회를 받았으니 그대로만 계속했으면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