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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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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yilee 0 2


1.교회 행정상 '협의'나 '합의'라는 것은

지키면 좋고 못 지켜도 어떻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 교회 행정상 '협의'나 '합의'라는 것은 애당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 내에 불편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협의'나 '합의'를 하게 됩니다.

밖으로 문제가 생기니까 누가 나서서 협의를 하게 만드는데
속으로는 억울하고 분하지만 겉으로는 서로 교회를 위해 대충 참는 것입니다.
서로 협의를 했다 하지만 협의한 결과가 유리한 쪽은 협의를 지키라 할 것이고
불리한 쪽은 협의를 깰 연구를 틈틈이 하고 노리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 깊은 속에서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면 협의가 필요 없게 되고
마음 속에 무엇이 남아 있으면 협의라는 것은 결국 깨지기 마련입니다.
'협의'라는 것은 보통 서툰 사람들이 협의한 내용의 훗날을 생각하지 않고 그때만 생각하고 협의를 하기 때문에 협의한 뒤에 두고 두고 생각해보면 협의를 잘못 했다고 생각하는 쪽이 꼭 나오기 마련입니다.

양쪽이 다 전문가인 경우는 훗날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 협의를 할 때 아주 치열합니다. 그래서 교회인지 세상 장사꾼인지 구별이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공회'가 중간에 나선다고 하지만 물건너 불구경이기 때문에 또 남의 아픈 속을 다 모르기 때문에 제대로 협의를 시키는 경우가 적습니다. 과거 백목사님 생전의 공회 결정은 누구라 해도 존중해야 할 결정이 거의 전부였지만 지금 각 공회들의 결정은 누구라 해도 의심을 해야 할 시대가 되었습니다.


2.'평교인'이라는 표현을 버리셨으면

구약과 달리 신약은 목사나 장로나 교인이나 다 같은 교인입니다.
'평교인'이라는 표현은 크게 2가지로 사용됩니다.
하나는 직책이 전혀 없는 경우를 말하고 또 하나는 생활비를 받지 않고 직책을 가진 교인을 말합니다.

집사 권찰 반사 등 어떤 직책도 가지지 않고 예배만 출석하는 교인도 평교인이지만
생활비를 받는 사찰 운전사 목사 등은 직업이 교회 직업이라 해서 성직이라 하고
사찰이나 운전사보다 훨씬 신앙이 좋은 장로님이라 해도 세상 직장을 가진 경우는 성직자 반대인 평교인 평신도라고 합니다.


질문자께서 '평교인'이라고 표현한 것은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으나
중요한 것은 구약과 달리 오늘 신약 교인은 교회서 생활비를 받든 말든 또한 직책이 있든 없든 누가 더 옳고 바른 것을 주장하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 그 교회의 촛대로 상대하며 선지자로 상대하십니다.

공회 목사님들은 더 잘 안다고 생각하지도 마시고
교회 목사님이 더 잘 안다고 생각하지도 마시고
또한 일반 교인들이 더 잘 안다고 생각하지도 마셨으면 합니다.

어떤 것은 공회 목사님이 낫고
어떤 면은 교회 목사님이 훨씬 낫고
가끔 어떤 것은 교인들이 아주 잘 아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 사건을 따라 어느 것이 옳은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쁘하시겠는지, 그것만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평신도야, 평교인이야 의례 아무 것도 아니지만.....
이런 식의 표현이나 기본 사고방식은 하나님께서 아주 기쁘하지 않습니다.
사무엘이나 다윗이 한 시대를 대표하는 신앙을 가지게 된 시점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어린 아이 시시할 바로 그때였습니다.


3.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교회를 옮겨야 하겠는가?

질문자 말씀대로 옮겨봐야 마찬가지입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 사람과 살면서 싸운 사람이 저 사람하고 살면 별 것 있습니까?
이 학교에서 공부 못해서 꼴찌한 것이 저 학교로 간다고 갑자기 달라지겠습니까?

물론 특별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옮긴다고 해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철없는 아이들의 무작정 가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신중하게 오랫동안 모든 면을 잘 생각해서 한 걸음씩 움직이는 것이 지혜롭고 신앙있는 걸음입니다. 거의 모든 교회 문제는, 그 교회 안에서 해결하라고 주신 현실이니 인내하면서 과연 왜 이런 현실을 주셨는지를 생각할 문제입니다.


4.'수정노선'이라는 표현은

우리 총공회 신앙노선은 원래 걸어온 길이 있습니다.
과거 우리 공회 전체가 다 함께 옳다고 해서 좋아서 걸어온 길입니다.
만일 이 길을 바꾼다면 그것은 '수정'노선이 될 것입니다.
가는 길을 바꿨다는 뜻입니다. 고쳤다는 뜻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옷이 맞지 않으니까 새로 큰 옷을 사든지 바꿔 입는 것은
성장, 발전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파란 옷은 싫다며 붉은 옷을 입겠다는 것은 변화입니다.

과거 공회는 예배 때 남녀 학생이 강단 앞에 나가서 댄스하는 것을 틀렸다고 했습니다.
현재 그렇게 하고 있는 공회 교회 목사님들이 과거 자기들 입으로 자기들 교인들에게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세상이 다 그러니 어떻게 하겠느냐, 또 젊은 사람들을 교회에 붙잡아 두려니까 조금은 해야 하겠더라... 이렇게 말하면 그것은 수정입니다. 과거와 방향을 바꾸었다는 뜻입니다.

과거 다른 교회들이 전도한다면서 또 세상이 그렇다면서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세상에 따라 가면 안 된다고 했고 우리는 전도를 못해도 교회를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때 전도는 그런 인간 방법보다 호별전도 생활 속에서 열심히 전도하면 그런 인간 방법의 전도법보다 더 낫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모든 말이 다 바뀌어버렸습니다. 이것을 '수정'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찬송가' 문제, '간판' 문제, .....
무슨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그 당시 앞으로 변경해야 하는데 일단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한 것도 있었고, 앞으로 시대가 바뀌어도 바꿀 수 없다고 한 교리나 신조나 신앙 노선상 결정한 일도 있었습니다. 예배당 지붕이 낡아서 고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 스레트지붕을 조립식지붕으로 바꾼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 이 홈의 답변자는 '수정'을 변질 타락 속화라고 표현하는데
이 홈에서 '연구'하는 자세로 모든 일을 상대하기 위해
또 이 홈이 불신자까지 볼 수 있는 개방된 장소이므로 최대한 객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공회의 원래 신앙노선과 달라졌으면 수정주의 수정노선 수정공회라고 표현하고
공회의 원래 신앙노선 그대로를 지키는 쪽은 '보수'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내심은
원래 이 노선을 지키는 쪽은 '보수'가 아니고 '총공회'이고
원래 이 노선을 변경시킨 쪽은 '수정' 대신에 '탈선' '타락' '변질'교회입니다.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대구공회...

이런 표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옳은 것은 하나이므로
이 홈이 속한 부산공회3만이 '총공회'이고
나머지 공회들은 타락 변질 이탈 배반 탈퇴한 공회들이어서 공회 이름을 붙일 수 없으나
이 홈은 불신자까지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총공회를 떠난 대구공회가 만일 '총공회'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 홈에서 아무리 아니라 해도 다른 사람들이 그곳 홈에서 또 '총공회'라는 이름을 볼 것이므로
괜히 이름 때문에 표현 때문에 또 막아봐야 안 될 이름사용이므로

과거 공회에 속했거나 현재도 자신들을 공회라고 생각하는 곳들은
전부 '총공회'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홈도 그들 중에 하나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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