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ЙЙш Ое Ек ШхИЇ ЖЇЙЎП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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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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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3 00:00
필요성은 크게 느껴왔지만
예배시간 전에는 찬송 시간이 있는데
찬송시간에 광고 몇 줄 하는 것도 예배 준비에 방해가 될까 해서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으며
예배시간 후에는 받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분들이 있어
비록 기도하는 분이 몇 명 되지 않을지라도 그 기도를 끊기가 어렵습니다.
이전에 예배가 하루 3번일 때는
저녁 예배 마친 다음 '공회적 사안에 대한 의논과 문답'시간을 가졌는데
지금 하루 4번 예배 일정에는 광고조차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 참석자들 중에는
예배 앞뒤에 다른 광고나 설명을 하게 되면
아무리 필요한 내용이라 해도 말씀을 새기는 일에 방해가 된다며 최소화 해 달라고 직접 부탁하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답변자도 집회처럼 다 함께 모인 자리에서 꼭 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고
또 문답을 통한 공회 노선 관련 전체 대화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연구 과제로 두고 함께 연구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