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 또 탄식

공회내부 문답      

탄식, 또 탄식

설명
yilee 0 5


구약 이스라엘의 범죄는
하나님만 하나님으로 섬기지 않고 이방신과 우상을 뒤섞고 있었기 때문에
선지자들을 통해 그렇게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경고하다가
결국 끝장을 냈습니다.

구약 이스라엘에게
선지자가 없었거나 그들의 죄를 책망하는 선생이 없어 그런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는 너무 오랫동안 너무 간단한 문제를 가지고 너무 반복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매를 들 때 사정이 없었습니다.



세상 간판과 세상 지식을
이 노선만큼 오랫동안 단호하게 명확하게 가르치고 조심시킨 적이 없었으나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스스로 팔려 악을 행한 자가 없었다 하심 같이

이 노선 모든 교회와 교인들은
세상 간판과 지식 앞에 스스로 자신들의 평생을 초개와 같이 던져 버리고
오늘 서부교회를 제일 앞세워 저렇게까지 앞서 죄를 지은 형제 교단인 일반 교회들의 죄를 그대로 짓고 있습니다.


10년 또 10년 또 10년 반복해서 가르쳤지만
설교록에 세상 간판과 지식주의를 그렇게까지 분명하게 가르쳤지만
이 노선 거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이 바로 그 귀신에게 다 삼켰습니다.

당시 백목사님의 탄식과 경고가
오늘 나타난 결과를 놓고 볼 때 여지없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