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모셔 본 분들이 소개해 보셨으면
| 설명 |
|---|
yilee
0
5
2006.07.08 00:00
그 충성, 그 진실!
이곳에 글로 다 옮길 수가 없도록 그 분의 신앙 실체는 차원이 너무 높았습니다.
동역자라는 이름을 감히 사용할 수 없도록
그분은 오늘 이 노선 모든 목회자들 위에 너무 뛰어난 진실과 충성의 종이었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내용은 많은데
현재 백목사님 전기 작업에 매진하고 있어
자세한 소개는 이 홈을 방문하는 다른 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혹시 이곳을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서
과거 서부교회 중간반사로 일했던 분이나 서목사님 목회하신 교회 교인이었던 분들이
직접 그때 경험담을 올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