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하자면 횡설수설, 이해를 하자면 공회노선에 대한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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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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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8 00:00
1.이 노선을 모르는 분의 말 장난 정도로 생각하셨으면
89.3.12.주전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 죄 그놈이 어떻게 사람을 죽이는가? ...
죄값은 사망이라는 하나님의 법조문에 요것이 들어 있기 때문에 ...
88.7.22.금야
모든 사람의 사랑들이 죄를 해결 못 하기 때문에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죄값은 사망인데 그 죄 문제를 해결 못 하기 때문에 ... 어짤 수가 없어요.
89.4.20.목새
그러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는 것은 ... 성경 아닙니까?
... 한 죄에는 형벌 한 번 받으면 그만인 것이지, 두 번 받는 그런 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찌 돼요?
예수님이 담당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죄의 댓가로, 죄의 값으로. 죄의 심판으로 오는
그런 사망은 없습니다.
2.백목사님 설교를 모르는 분이어서 실수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공회 소속 목회자로 적을 두고 있다 해도
설교록의 차원이 얼마나 성경 전체를 고차원으로 꿰뚫고 있는지 모르는 분이
어설픈 국어 실력으로 그냥 뱉어본 말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으면 합니다.
3.공회는 '죄의 삯'을 '죄값'으로 알기 쉽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믿은 이후 준비하는 우리 구원을 성경이
어떤 때는 건축으로
어떤 때는 자라가는 인체의 성장으로
어떤 때는 씨로 시작하여 나무가 되는 식물의 경우로 설명하면서
어려운 진리를 알기 쉽게 가르치기 위해 여러 표현과 경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죄와 관련하여
어떤 곳에서는 노동한 대가인 삯으로
어떤 곳에는 상품의 교환 가치인 가격으로 표현하며
어떤 곳에서는 세상 법정의 처벌 이치까지 사용하여 여러모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령한 면을 쉽게 가르치려고 세상 여러 면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공회 노선은
대속의 법리를 가르치면서 현 시대 어린 신앙에게 죄의 값이라는 면을 주로 사용하여
죄와 그 죄로 인하여 치르야 할 결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윗글 소개한 글은
공회 노선을 알지 못하거나 공회 노선을 멀리 떠난 분이어서
성경 전체도 공회 노선도 이 노선의 교훈 방향도 알지 못하고
짧은 국어실력으로 말장난만 하고 있습니다.
4.못 들은 듯 해야 할 이유는
북한의 발표에 귀담아 듣고 반응을 하면
제풀에 신이 나서 불장난도 핵장난도 거침없이 하게 됩니다.
다 글을 배우는 세상이고 다 컴퓨터를 활용하는 세상이니 글을 쏟아부으려면 피차 한도 없습니다.
자살한다는 사람의 말을 자꾸 들어주면
나중에는 진짜 자살하는 경우가 생기므로 그 사람 생명에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심대로 말한다면
그냥 횡설수설이니 귀담아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
주신 세월과 기회가 유한하여
들을 것을 듣지 않는 죄도 더 없이 큰 죄지만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듣는 죄도 결과적으로는 꼭 같은 손해가 있습니다.
하루 70번씩 7번 실수해도 용서가 되고 또 그렇게 자라가게 되는 단점도 있지만
알면서 반복하는 행동은 성령훼방죄가 되어 사하심을 받지 못하게 되고
자기 공명심을 앞세워 구별하면 알 수 있는 것을 미리 피하게 되면 치료약이 없습니다.
윗글에서 소개한 내용은 틀렸습니다.
어지간한 글이면 이곳 있는 힘 다하여 설명하였지만
윗글은 수도없이 올려진 횡설과 수설의 또 한편 더해지는 글이므로
과거 이 홈에서 그 글을 적은 분이 설교록을 비판한 몇 가지 사례를 먼저 그분의 개인 홈과 소속 공회 홈에서 찬반 공론화를 한 다음 이 홈에서 정식으로 책임질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옳고 그른 것을 토론할 수 있다고 제의한 적이 있었으나, 그런 식으로 대화를 하면 모든 것이 다 밝혀질 것이고 과거 발언한 것이 전부 비교가 될 것이어서 오랜 시간 흐르도록 전혀 소식이 없습니다.
따라서 윗글 내용을 발언한 분이
이 홈과 상관없는 곳에서 주변 분들에게 이런 저런 선생 노릇하는 것을 두고
이 홈에서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게 만들면 갈길 바쁜 많은 분들의 시간에 손해가 될 것이므로 모른 척 하고 그냥 세월을 기다리셨으면 합니다.
5.말이 나온 김에
백목사님 설교와 교리는
한번도 제 자리 걸음을 한 적이 없으며 평생 자라간 기록을 이 홈은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분의 앞선 발전 걸음을 뒤따라
우리도 그 자료를 연구하며 우리 시대에 필요한 추가 발전에 주력하면 좋겠는데
설교록에 없다고 느낀 것이 퍼뜩 생각에 떠오르면
따져보지도 않고 덮어놓고 무조건 백목사님보다 더 발전된 것을 가르쳐 주겠다고 설치고 조금 생각을 해 보자고 하면 백목사님을 우상으로 만드느냐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칼빈을 팔고 나서니, 이 홈이 해드릴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는 정도입니다. 과거 서부교회 내의 중간반사 출신으로 목회 나온 분들이 주로 그런 행태를 보여 마치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정도까지 나간 분들이 다수 있어 염려하고 있을 뿐입니다. 중간반사들이 백목사님 생전에 그들의 활동과 충성의 방향을 백목사님이 바로 잡고 있으므로 그들이 할 일은 오로지 앞만 보고 열심히 하기만 하면 좋은 결과가 있던 세대들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의 나갈 방향을 안내하는 백목사님이 계시지 않자 자기들 머리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과거 자기들을 가르친 백목사님이 매 상황에서 즉각 지시한 것을 대신한다고 생각하여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가는 불도저의 힘만 있고
어느 방향으로 어떤 면을 생각하며 고려해야 할지 판단하는 머리는 없는 것이
크게 말하면 우리 공회의 백목사님 사후 난제이며
좁게 말하면 서부교인들과 우리 공회 목회자들의 집단 난제입니다.
그리고 윗글 내용을 적은 분의 심각한 단점입니다.
조금만 생각하고 따져볼 수만 있다면
이 홈의 큰 스승이 될 많은 분들이 안타깝게 나락으로 수직추락하는 모습을 지켜만 봐야 하는 이 곳의 안타까움에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