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표현이 있다 해도, 솔직히 적어봤습니다. - 답변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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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표현이 있다 해도, 솔직히 적어봤습니다. - 답변완료

설명
yilee 0 5


1. 당회장에 대한 규정

-현재 글에서 4개 위쪽에 있는 '900번' 글로 대신합니다.


2. 불신임 받은 시효가 지난 것 아니냐고 묻는데...

하나님의 법은 세상시효가 적용 안 된다. 해결 될 때까지 회개 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신다.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리고 계신다 하지 않았나..

-비판하신 글이 맞습니다. '시효'란 세상법이 시간을 정해놓고 시간이 지나가면 불법을 합법으로 인정하든지 아니면 합법을 불법이라고 뒤바꾸는 경우를 말합니다. 살인범이 14년을 피해 다니고 나면 그 뒤에 잡아도 처벌하지 않는다든지 남의 토지를 20년 사용한 사람에게 소유권을 인정하는 등 '법적 효력'에 시간적 제한을 두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 잘못된 것은 세월이 가면 잊어지는 것이 아니고 죄가 더 무거워집니다. 아말렉의 죄가 4백년이 지났다고 해서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 4백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 벌이 더 무거워졌습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빨리 고칠수록 좋은 것이 하나님 법이고, 반대로 잘못한 것이 있다 해도 피해 도망만 잘 다니면 처벌하지 않는 것이 세상법이니 '불신임 받은 것에 시효'를 입에 올리는 것은 불신자 세상 논리입니다.


3. 4층에서 별도로 예배를 보며 연보도 따로 한다는데..

그거야 백목사님 때부터 정해놓은 규정 아닌가. 1,2,3,4층과 지하실까지.. 그걸 교회가 분리 됐다고 보면 안 되지. 자기 은혜 받고 싶은 곳에 찾아 갈 수도 있고, 못 가게 할 수도 없고, 또 오지 말라 할 수도 없고...그게 바로 교회자유, 신앙자유, 양심자유에 관한 사항 아니요... 또 중간반사들에 대한 사례비가 일체 지급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니 별도라도 연보하여 생활비나 전도활동비로 보조해 줘야 안 되나. 그 문제를 놓고 서목사와 중간반 백부장간의 대립 현상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중간반사의 사례를 일방적으로 끊은 이래 지금까지 지급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서목사님은 불신임 받았기 때문에 투표 결과에 승복하고 이동해야 된다고 말한다고, 그걸 괴심 하다면서 치리하고 그 치리로서 중간반 반사들의 사례를 끊었다. (단, 3층에 내려오는 반사에 한해서 사례 준다고 하면서..)

치리로서 사례를 끊었고 그것이 나중에 법적으로 복잡해지는 줄 뒤늦게야 알고 다시 줄려고 한 것을 중간반 반사들은 승복하지도 않고 이동하지도 않았는데 그 사례를 받을 수 없었다.

-4층이 예배와 연보를 따로 하는 것은 백목사님 생전부터 그렇게 했다는 논리로 설명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백목사님 생전 각 층 별로 예배나 연보가 나뉘어진 것은 전체 교회가 하나인 상태에서 담임목회자가 필요해서 예배와 연보를 분리한 것이고, 지금 예배와 연보를 따로 하는 것은 담임목회자의 불법 상태를 인정할 수 없는 분들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때를 기다리는 행동입니다. 다윗의 지시를 받은 군장들이 별도 부대를 거느린 것과 사울왕이 다윗을 죽이려 할 때 다윗이 별도 부대를 거느리고 피한 것은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4. 연중행사, 세례성찬, 장로, 권사, 집사 임명 등의 문제는...

서목사님이 당회장권이 없으니 행할 수 없는 것 아닌가. 먼저 교회가 정상화 되면 그 후 자동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사항들이다. 서목사님이 승복하고 이동하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 불신임 받은 서목사가 그걸 행하려는 것은 불법이다. 하나님의 법과 장로교회 법에 정면 도전하는 것이다.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23)

-공회에서 담임목사가 연중행사의 하나로 '세례 성찬 직분임명' 등을 진행하는 것은 일반장로교의 '당회장권'이라는 헌법규정에 의한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단순히 공회 행정노선에 의하여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공회의 교역자 시무투표는 불신임을 받게 되면 그 시간부터는 그 교회 목회자가 아니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서목사님은 현재 서부교회 사택을 사용하는 것부터 강단에 올라가는 것까지 모든 일체 행동이 타 교회 불법 점거 상태입니다. 공회 시무투표이 사전 약속이 그러하고 그 약속을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지키겠다고 서약한 분이 바로 서목사님 자신입니다. 서부교회 외부에 있는 공회인으로 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은 여기까지이고, 나머지 문제는 서부교회 내부에서 해결할 일입니다.




5.서부교회의 실정

'14년째 교회기능 상실로 식물인간 상태'라 하셨는데 동의합니다. 어느 교회든지 교회 내 분규가 본격화 되면 교회는 교회로서 기능을 완전 중단하게 됩니다.

'이단교회라고 정죄 받을 정도'라는 표현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교회 내 분규란 대소간에 없는 경우가 없고 또 이런 대규모 사태도 곳곳에 가끔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두고 비판을 한다면 해도 이런 문제를 '이단'으로 표현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이 모든 책임이 서목사님'이라는 지적에 대하여, 서목사님이 스스로 서부교회 담임목회자라고 자처하는 이상 이런 비판을 아무리 받아도 서목사님은 할 말이 없어야 합니다. 정말 자신이 옳다면 이 정도로 분규가 계속되는 이상 개척해서 나가야 양심이고 만일 자신이 틀렸다면 그분은 현재 정치가나 사업가이지 목회자는 아닙니다. 대신 반대측에서는 이 모든 책임이 반대측 목회자에게 있다고 표현할 때 내부 같은 편 교인끼리는 그렇게 표현할지라도 반대측이나 외부인에게 말할 때는 삼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부교회의 실질적 목회자는 서부교회 내에서 구역장 노릇을 정상적으로 하는 구역장 전체가 목회자입니다. 서부교회 분규의 정말 원인은 서목사님이 아니고 서목사님을 붙들고 싶어 했던 김효순권사님과 그 추종 구역장들입니다. 서목사님은 울고싶자 쳐주니까 그냥 앉아버린 것입니다.

더구나 양측이 이렇게까지 대치하고 싸우는 이상, 교리적으로 은혜롭게 책임을 물을 때는 각자 자기에게 묻는 것이 맞고, 전쟁의 적이기 때문에 무조건 비판하는 것이라면 그런 표현은 표현하는 측에게 유리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6. '서목사님이 불신임을 승복하고 이동해야 한다는 주장'

서목사님의 투표결과 거부 조처는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치인 또는 사업가로서 행동한 것입니다. 문제는 한쪽이 정치나 사업으로 서부교회를 어지럽힌다 해서 그 반대쪽도 정치와 사업으로 상대해야 하느냐는데 있습니다. 검찰 경찰 데모대 구사대를 투입하여 15년을 이렇게 싸워야 하느냐는 것이 반대측의 모순입니다.

애초 생각한 대로 주님께 맡기기로 했다면, 아주 맡기고 계속 기도만 해야 하고
만일 부족한 인간이므로 초보 신앙의 혈기를 사용하겠다고 생각했다면 15년 전 처음 무력을 사용할 때 좀더 지혜롭고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목표 달성을 했어야 합니다. 그렇게 했더라면 죄를 최소화 했을 것이고 지금쯤 당시 약간의 실수를 충분히 회개하고 남는 힘을 가지고 얼마나 힘있게 복음운동을 했을 터였습니다.

현재 아무리 논리가 옳고 자료가 있다 해도 단순한 성명서만 가지고 2층에 변화가 일어날 리는 없습니다. 기도로 하려면 앞으로도 기도로만 해야 하고 지금이라도 인간적 초보 실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면 이제는 개척하는 방법 뿐일 것입니다.

'서목사님 이동 후 문제가 더 크다'고 말하는 2층 측 주장은, 서부교회를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고 그동안 쌓인 감정 때문에 4층이 밉다고 하는 억지주장입니다. 남의 눈 1개를 빼기 위해서는 내 눈 2개를 다 빼도 좋다는 발악입니다. 연습삼아서라도 입에 담지 말아야 할 표현입니다.

이론적으로 말한다면 서부교회 서목사님이 떠나도 지금보다는 더 낫게 되어 있습니다. 한번 이렇게 크게 싸워본 교회는 서로가 더 큰 충돌을 발생치 않으려고 이전보다 '타협'하는 자세가 달라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서목사님의 서부교회 재임은 서목사님이라는 분의 실력 때문에 이만큼이라도 유지한 것이 아니라 내리막 달려가던 차에 허수아비를 세워도 되는 그런 역할이었습니다. 서부교회라는 강단에 타 신학교 교수로 이중국적을 가진 분이 그동안 있었다는 사실이 이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것이고, 또 실제 서부교회 평범한 반사라면 서목사님만큼 설교할 수 있습니다. 서목사님의 정치는 15년간 싸움만 한 것입니다. 따라서 서목사님이 이동하면 대안이 없다는 것은 2층 측 교인이 가장 실수하는 발언 중 하나일 것입니다.

누구를 모셔도 백목사님만큼 충성할 사람은 없을 것이나 대신 김진태 이상규 류정현목사님 등 정통 서부교회 출신 청년 목회자 누구를 모셔도 서부교회는 말씀 은혜는 현재보다 나을 것이고 교회 행정은 각 구역별로 과거하던 방향만 견지한다면 서부교회는 향후 몇백 년이라도 견실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교회사 통계입니다. 문제는 2층 측이 죽기를 각오하고 붙들고 모시겠다는 허상 때문에 수백 년을 통해 서서히 가라앉거나 아니면 견실하게 다시 일어설 가능성이 있는 교회를 단번에 요절을 냈다고 생각합니다.



7.

7번은 거의 동의합니다.




8. '박영관목사님 관련 행적'

8번은 많은 설명이 필요하며 이 건과 직접 연관이 없으므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9. 신임투표를 무효라고 주장하는 자들...

이미 투표의 유효 무효 문제와 성경적 논거와 상호 논리는 다 끝이 났습니다.
마치 남북의 체제대결과 상호비방은 북쪽의 완전 사기극으로 끝이 난 것처럼.
문제는 여전히 평양은 정권을 가지고 있으며 남한의 현재 역량으로 북쪽을 그냥 접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과거 대구공회가 재독예배를 우상이라고 했지만
지금 그 주장을 그렇게 하는 이들은 없고 지금은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고 오히려 펄쩍 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대구공회는 서부교회가 우상예배를 본단다 하는 선동을 해서 전국 교회 대부분을 손에 넣었고 지금까지 그때 판도는 거의 그대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진정한 목회자가 있고 양심이라는 것이 있고 진정 하나님 두려운 신앙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눈 앞에 이권이나 자기 형편을 돌아보지 않고 잘못된 것은 돌이키고 잘못 말한 것은 취소를 하되 원상복구를 하는데 넘치도록 힘을 쏟지만, 목회자들은 직장 문제가 걸렸고 교인들은 이전처럼 갑갑한 구식 예수를 믿어야 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서목사님 측 측근 젊은 조사님들 목사님들이 삐라에 적어 전국에 뿌리며 '예, 정치란 그렇게 하는 겁니다.' 낄낄대고 웃었던 표현이 가장 정확한 답변일 것입니다.




10. 또 동원됐다는 말은...

다 아는 사실이므로 재론할 것이 없습니다.




11. 세상법정에 의뢰하면 바로 해결된 문제인데...

세상 법정 문제는 입에 담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법원으로 이 문제를 옮기면 지금까지 했던 양측의 행동보다 10배나 더한 죄를 지어야 합니다. 법원 판결은 어느 누구도 미리 예단하지 못합니다. 마지막 판결할 판사들의 성향과 시대상황 등 수도 없는 변수가 있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해결할 일이면 완전범죄를 목표로 하여 특공대나 공작요원을 파견하여 소리없이 단숨에 해결하는 죄가 효율적일 것입니다. 그렇게까지 해야 한다면 차라리 세상에 나가서 사람과 돈을 쥐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12. 백보 양보해서 서목사의 설교 들어봤나?

서목사님 설교는 2층 측 교인들이라고 해서 모르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비록 초등학교 교사에 비하겠습니까만
적어도 어느 선생이 더 나은지 잘하는지 괜히 소리만 지르는지는 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질난다고 맞바람 피우는 여자처럼 4층이 밉다고 2층 설교가 백목사님 생전보다 은혜롭다며 소리 높이는 분들이 계시지만 실제 그런 분들도 있을 것이고 대부분은 싸우다 보니까 나오는 큰소리 정도입니다.




13. 다시 투표하자는 주장에 대하여..

한번 불신임 받았으면 서목사님은 서부교회 목회자가 아닙니다.
그것이 시무투표의 사전 약속입니다.

문제는 서목사님과 2층측 교인들이 만일 한번 더 시무투표를 하자고 제의한다면 세상법처럼 일사부재리의 원칙 등을 원용해서 '법적으로 안되는 한 길'밖에 없는가?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공회는 지금이라도 투표제도 자체를 없앨 수도 있고, 또 없애기로 한 것을 다음날 번복할 수도 있습니다. 양측이 합의만 한다면 서목사님 재임 문제를 두고 어떤 형태로 해도 할 수 있습니다. 4층이 재투표를 거부한다면, 공회법으로 일단 명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재투표를 해서 4층이 유리할 것인지 계산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하지 않는 것이 좋다면 말릴 사람은 없습니다.




14. 삯군목자 : 양심이 화인맞은 목자

이런 표현은 화가 나서 주먹을 휘두르는 것과 같습니다.
윗글 전체 표현과 문맥에서 볼 때
논리적으로 상대방의 핵심을 찌르는 글을 적다가 이런 감정 문제가 나오면 유리한 표현 전체를 손해본다고 생각합니다.





>서부교회 정상화를 위한 기도모임
>(서정모) 일동

답변자는 윗글 전체 대부분을 동의하지만
이 글의 출처를 '서정모'라고 한 표현이나 '서부교회 정상화를 위한 기도모임'이라고 한 것 하나 때문에 윗글 전체는 2층이나 4층이나 꼭같다는 비판을 들어야 할 만큼 큰 실수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2층과 4층의 문제를
흔하고 흔한 교회 내 갈등으로 보고 2층에게 원인이 있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

답변자는
2층과 4층 문제를 상대할 때
4층이 신앙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2층에 잘못이 많고 4층에는 약간의 실수만 있을 것으로 짐작하나
2층과 4층의 신앙노선 자체 때문에 근본적으로 2층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2층에는 인간적 실수가 없다 해도 2층의 신앙노선이 롯의 노선이므로 그들은 무조건 돌아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층은 인간적 실수가 많았다 해도 4층의 노선 자체가 서부교회의 원 신앙노선의 생명선을 잇고 있으므로 4층은 실수가 있었다면 실수를 줄이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만 하면 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4층 교인 중에서 윗글을 적으면서 마치 2층에서나 하는 '서정모'같은 세상 유행표현을 교회 내에 가져오는 것과 '000 기도모임'과 같은 타 노선의 활동을 본받은 것은 바로 2층 측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그대로 옮겨놓는 것입니다. 만일 4층이 이 신앙노선의 원 노선을 떠나 이런 표현을 사용한다면 이 홈은 2층이든 4층이든 꼭같다고 표현하게 됩니다.


한 형제의 고언이라 생각해 주시어
'서정모' '000기도모임'과 같은 표현을 버렸으면 합니다.

참고로 서목사님의 가장 강력하고 든든한 지지그룹이 부산공회2 내의 50대 김목사님들인데 '정상화공회'라는 표현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그 표현도 그 내용도 현재 코메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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