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를 배우든지, 아니면 초월하든지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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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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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6 00:00
1.질문하신 행16:7의 '영'은
예수님의 '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을 말합니다.
성경에 '영'이라고 번역되어 있는 곳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일반 '영'도 '영'으로 되어 있고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서 성령도 '영'으로 번역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
항상 성경의 '영'은 이 두 가지 중에 어느 경우인지를 살피지 않으면
성경 해석이 완전히 뒤집어집니다.
2.원어 초월신앙과 원어 초절신앙
원어를 모르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성경의 전체 면을 살피는 것조차 제대로 하지 않아서
성경해석이 아주 뒤집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면
이단도 이런 틈을 타고 일반 교인들을 원어로 호리고
또 교회 안에서는 원어 우상주의가 발효를 하게 됩니다.
공회 노선은
원어를 몰라도 사람의 영과 하나님의 성령을 구별할 수 있는 교리 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윗글 김목사님처럼 그동안 배운 것을 가지고 아주 세심하게 살펴야 실수를 하지 않을 분들이
자신의 성경 해석에 너무 도취하여 퍼뜩 퍼뜩 눈에 들어오는 것을 그대로 발언해버리면
윗글처럼 성경 해석이 아주 뒤집어지게 됩니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원어와 관련한 공회 신앙은 원어 초월주의인데
김목사님의 경우는 원어 초절주의가 되어 아주 실패한 경우가 되었고
일반 진영은 원어 우상주의가 되어 제각각 흩어져 제 갈 길을 가고 있습니다.
3.비록 실수라 해도
얼른 돌이키면
더욱 값진 것을 배우고 그렇게 돌이키는 분일수록 발전이 빠른데
자기 발언을 합리화하려고
과거 잘못된 것은 부러 잊어버리거나 아니면 관심의 초점에서 흐려지게 해놓고
새로 성경을 뒤적여서 자꾸 말을 줏어대기 시작하면
처음 하나 틀린 것 때문에 장차 모든 성경을 다 누더기로 만들어가게 됩니다.
과거 공회 내에서 가장 경건하며 진실하여 매사 모범이 된 분들 중에
윗글처럼 나가다가 멸망의 본이 된 경우가 있었는데
현재 윗글의 경우도 그 진행 정도가 이제는 돌아오기 어려울 정도까지 나가고 있으므로
이 홈에서는 더 이상 직접 상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4.참고로
백목사님은
성경을 바로 알고 성령에 충만하므로
원어를 몰라도 번역 된 한글성경만 가지고 성경을 연구해도 불편이 없었으나
윗글 적은 분은
지금까지 여러 글에서 보듯이
원어도 모를 뿐 아니라 원어를 초월할 줄도 모르며
오히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경을 자기 세상 국어실력으로 혼자만 풀이하고 혼자 취하고 있어 최소한의 대화도 어려운 상태입니다.
윗글 적은 분은
설교록이 근거가 되는 백영희주의가 있다고 단어까지 만들어 가며
설교록을 인용해서 유리할 때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설교록 토씨까지 제공하면서
자기가 잘못 깨달아서 설교록 내용과 다른 것이 나오면
어느 것이 정확한지 따져보지도 않고 무작정 설교록과 다른 자기 주장은 '발전'이라고 단정을 해버리므로
윗글을 적은 분은 '발전하는 백영희노선'이 아니라 '백영희노선 이탈 노선'이 되어
이제는 다시 돌아올 때까지 '김반석노선'이라는 이름을 이 홈에서 따로 붙이고
이 홈에서는 공회 외부인으로 분류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그분에게 대한 애정이 뜨겁기 때문에 과거 여호와의증인이 이 홈에 글을 적을 때와는 다른 차원에서 간접으로라도 권면드리고 있지만, 윗글 등 최근의 김목사님 발언은 그 내용만을 가지고 볼 때 여호와증인의 조상이 되는 아리우스 이단 직후의 이단인 아폴리나리스 이단을 찍어낸 듯 이단적 신관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습니다.
5.백목사님의 윗글 관련 설교록 표현을 참고하셨으면
(86.1.19.주전)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러니까 이 말씀이라는 것을 원어로는 로고쓰라 하는데 성경에 로고쓰라고 대문자로 쓴 것은 제이위 하나님을 가리키고 작은 문자로 쓴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말씀을 가리켜서 합니다.
(87.5.25.월새)
11절에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살리신 이의 영이” 이 영은 우리 영입니까 하나님의 영입니까? 이거 하나님의 영입니다.
이런 데에 좀 문제라. 원어를 아는 사람은 원어에는 이거 사람의 영 하나님의 영이 그렇게 다른 이름으로 구별돼 있지마는 우리 나라 번역에는 사람 영이나 하나님 영이나 꼭 같은 영이라고 기록했기 때문에 사람 영 하나님 영을 구별하지 못하기 쉽다 그 말이오.
나는 원어를 모르는 줄 이 모든 교계 사람들이 알아요. 이러기 때문에 여호와의 증인하고 또 몰몬교하고 나한테 와 가지고 시험하기를 로마서 8장에 있는 이걸 가지고 시험을 할라고 왔어요. ‘그러면 이 영은 무슨 영입니까?’ 이래 물어. 나는 그런 거 다 거석했기 때문에 그래 ‘너는 뭐, 자기는 뭘로 아느냐? 내가 알면 네가, 너 모르면 내가 가르쳐 주지.’ 내가 쫙 그거 다 말하니까 그만 도망쳐 버리고 말아요. 하나씩 그거 배워 가지고 그거 가지고 모르는 사람 앞에는 와 가지고 그렇게 미혹시켜 가지고 떨어뜨립니다.
(기타)
이러니까 영의 생각이라는 그 영은 성령이라는 영입니다. 그것은 한국말 번역에는 꼭 같기 때문에 성령이라는 영인지 사람의 영이라는 영인지 그걸 분별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이러니까 언제 여호와의 증인이 저희들이 와 가지고서 나하고 변론하다가 이제 로마서 8장을 가지고서 ‘여게 이 영은 사람 영입니까 하나님 영입니까?’ 그래 물어. 그걸 아마 좀 배운 모양입니다.
그래 있다가서 내가 ‘너는 어째 보노? 네가 알고 말하나 모르고 말하나? 너는 어째 보노?’ 이러니까,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가 말해서, `그러면 내가 말해서 요걸 바로 맞게 말하면 네가 나한테 복종하지요?’ 이러니까 그 말 을 하지 않습니다.
내가 이거 바로 말하면 네가 나한테 복종해야 될 것 아니가, 너 모르면? 이 영은 하나님의 영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다.’ 이러니까 그만 수시시해 보따리 싸 가지고 그만 도망쳐 버려요. 말하지 않습니다.
그걸 만일 내가 사람의 영이라고 말했으면 ‘야, 요까짓 거야 삼킬 수 있다.’ 싶어 달라들 터인데. 원어를 몰라도 성경을 진실되이 보는 사람은 원어 번역자들이 이것 번역한 성경 그 번역문보다도 더 똑똑히 그 원문을 알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