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이야기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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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야기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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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5


백목사님 7남매 중 여섯째이며 50대 후반의 막내 아들입니다.
위로 6남매는 서울대 연대 이화여대 등 국내 최고 학교를 졸업했으나
막내 아들은 백목사님의 뜻한 바가 있어
세상 학교공부는 최소화로 그치고 사회생활 속에서 바로 세상을 가르친 분으로
이 노선의 세상 공부 비판과 사회 경험 공부의 모범으로 키운 분입니다.

20대에 건설업을 시작하여 일찍 사업에 크게 성공하여 재력을 갖춘 분이며
사회 모든 면에서 거의 모자란 면이 없다할 실력을 가진 탁월한 분입니다.
1982년 연구소의 설교록 출간 첫 형태였던 주간 설교록의 출판 책임자로 일한 적이 있고
그 해에 진행되던 서부교회 본당 2배 확장공사 책임을 함께 맡아 수고했습니다.

1984년 미국 형제들의 초청으로 잠시 미주생활을 했고
그곳에서 백목사님의 뜻에 따라 흑인빈민가에서 개척을 하였으며 전도사 인허를 받았고
이후 귀국하여 백목사님 마지막 순간 양산기도실에서 기도와 말씀 연구로 목회를 배웠습니다.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혼란기를 피하여 서울 화곡동에서 '강성교회'라는 이름으로 순수하게 개척하였으며 슬하의 자녀는 1남 2녀로 큰 아들이 고대영문학과와 예일대를 거쳐 하바드의대를 입학했다는 소식을 하바드의대 해외 협력업무를 담당하는 분께 수 년 전 직접 들은 기억이 있고 올해 의대 졸업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딸 둘도 미국에서 현재 공부 중입니다.


백도영목사님은
상황 판단과 업무추진력에 있어 백목사님의 장점을 특별하게 이어받았고
특히 경제에 있어 1원 하나도 빈공간이 없는 점을 감명깊게 생각합니다.

현재 백목사님 손주 중에
하바드대학을 거친 분이 5명(손원일, 백은석, 은애, 영헌, 남용)으로 기억되고
MIT 1명
스탠포드 2명
시카고대 1명
웨슬리대 1명
워싱턴대 1명
죤스홉킨스(?) 의대 1명 등을 기억하며

미국 내 변호사 2명 의사 1명의 사회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전국고교수학대회 1등을 했던 백영헌 등 여러 손주들이 사회 진출에 나설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어 모두들 엇비슷한 사회 활동이 예상됩니다.

참 감사한 점은
손주 20명 전체가 백목사님 설교 깊이를 알아 재독으로 이곳 신앙의 원 모습을 사모하고 그곳에서도 늘 이 기준을 염두에 두고 자기 신앙관리를 하고 있으며 그 흔한 미주 이민사회 2세 3세들의 서구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인격적 변질 또는 생애가치관의 오류가 없어 전부 부모에 대한 순종이 현재 한국사회 일반 가정보다 더 엄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수 년간 백목사님 전기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과거 생애를 집중하는 전기작업의 균형감각을 위해 가족분들과 개별 연락을 거의 갖지 않고 있어 최근 소식은 들려오는 대로만 듣고 있는 정도입니다.



귀한 가족들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이 가족들의 세상 모든 복된 소식은 이 신앙 노선의 제일 앞선 백목사님 때문에 주신 것이지
그 가정의 세상 유전적 우수성 때문이 아니라는 것은 백목사님 전기 전문가로서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이 복음은 땅의 복음을 단언코 배격하고 하늘의 복음에 전력합니다.
세상 복을 주로 소개한 것은 확인 가능한 외부 면을 가지고 조금 예를 들어 본 것입니다. 그들 속에 밖에서 잘 파악하기 어려운 장점과 귀한 면들이 많이 있으나 소중한 가족들이 대부분 개인 소개를 극도로 피하고 있어 이 다음 전기작업에서나 소개할 수 있을지 생각합니다.

그의 평생 오직 하늘의 복음만 외치고 살았으므로
하나님께서 그 자녀들에게 부모 대신 섭섭하지 않게 자녀들을 따로 챙겨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아득히 발 아래 굽어보며
이 복음에만 집중하고 나가는 이 홈 방문 공회인들과
이 노선 가치 평가에 동의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늘의 이 복음으로 끝까지 걸어가고 세상 것은 주시면 다시 씨로 심고 그렇지 않을지라도 상관없이 나갔으면 합니다.

우리 전체의 소중한 가족이라는 점에서 잠깐 소개드렸습니다.
신앙의 세계에서도 아껴야 할 소중한 가족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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