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관련해서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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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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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00:00
이 홈의 운영자는 신풍교회의 이영인 목사님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총공회가 3분열이 되어있는데, 그 가운데 부공3의 책임적인 역할을 맏으시는 분이 이영인 목사님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목사님...무례를 무릅쓰고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바로 만약 하나님의 도우심과 영감으로 총공회가 (대구공회, 서울공회를 제외한) 다시 정상화 되려는 계기가 마련된다면, 목사님께서는 지금 가지고 계시는 부공3의 책임적인 역할과 직책등을 총공회의 정상화를 위해서 기꺼이 내놓으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각 공회별로 분열된것이 거의 고착화 되어가고 있는데도 특히 부공2는 명확한 총공회와 자신들간의 입장정리같은것도 없이 기약없는 파행을 한지가 이미 10년이 다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같은 평신도들이 볼때에는....각 공회별로 각 목사님들이 맡고 계시는 직책, 또 공회 소유등에 시간과 비례해서 계속 복잡하게 얽혀지고 있는것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미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잘 알고 계시고, 백목사님꼐 배우고 목회자로 계셨던 분들 중 가장 젊으신 목사님들이 이제 50대입니다....이대로 간다면 그 분들 마저 세상을 뜨시고 나면 총공회는 어떻게 되는것입니까....
누가 제대로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후대에 계속 잘 가르칠 수 있을 까요.....저는 지금 3,40대 되신 목회자 분들을 비하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대로 계속 내려간다면 이제 누가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백목사님 생전에 충성을 하신다고 하신 목사님들중 백태영 목사님을 비롯해서 서울공회 대구공회가 가장 먼저 변절을 하셨고, 다른 많은 목사님들도 그러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부산공회마저 이런식으로 계속 간다면, 어찌 되는 것입니까....
백목사님 바로 곁에서 배우시고 누구보다 더 충성한다고 하셨던 목사님들이 말입니다....
물론 백목사님께서도 사후에 총공회의 분열을 염두에 두시고, 합칠려고 시간다보내면 언제 믿음생활하며 구원을 이루겠는가라고 말씀하셨지만...
분열은 스스로를 약하게 만드는 것임을 잘 아실것이고, 분열과정에서 애초에 출발이 다소의 의혹에서 출발한 만큼....그것에 대한 것을 확실히 하거나...
그러니까...아얘 분열이 되려면 확실하게 나뉘어 지던가...
아니면 부산공회가 하루빨리 합쳐져야 하지않겠습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으면서 공회 문제로다른 초신자들이나 성도들에게 더이상의 믿음의 실족과 죄를 짓게 한다는것은 부벅절 하다고 봅니다.
다른 목사님들께는 질문할 기회도 그러한 계기도 없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으로 백영희 목사님 생전에 가까이 계시고 배우셨던, 그리고 백목사님 사후에 활동하셨던 분들중 한분이신 이영인 목사님께 여쭈어 봅니다...
그리고 총공회의 정상화를 논의할 그런 회의나 계기등은 아직 없는지요...
마지막으로 저의 글이 실례가 되었다면 용서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