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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9 00:00
일반 장로교는
대개 세례교인 30명당 장로 1명을 세우는 것이 그들의 법입니다.
이 법은 마치 나라에서
시군마다 국회의원 1명씩을 무조건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자격이 있든 없든 30명 교인마다 1명씩 대표를 세워 의사를 발표합니다.
공회는
장로라는 직책을 일반 교인을 신앙으로 지도할 수 있고 모범이 되는 것을 기준으로 세우기 때문에 특별히 몇 명 당 장로를 세운다는 기준이 없고 장로의 자격도 특별하게 없습니다. 꼭 말하자면 공회의 모든 직책은 일반 교회처럼 그냥 유행 따라 주변 교회들 추세를 따라 대충 임명하지 않기 때문에 공회의 집사 정도면 일반 교회 장로직 만큼 어려운 것이 보통인데, 하물며 정상적인 공회의 장로직이라면 얼마나 더 어렵겠습니까?
구체적으로 장로를 임명하는 것은
각 교회의 개별 형편에 따라 목회자가 추천하고 교인들이 3/4 찬성 투표로 결정하게 되는데 교회가 정상적이면 아주 조심해서 진정 신앙의 앞선 사람을 세울 것이고 교회가 비정상적이면 일반 교회들처럼 별별 요인들이 다 작용할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신앙이 어리고 여러 문제들이 있다 해도 각 교회가 특별히 그 사람을 장로로 세워 전체 면에서 유익할 수 있다면 그 교회가 스스로 결정해서 세울 수 있기 때문에 교회가 양심적이면 장로를 세우는 것은 정말 어렵게 되고, 교회가 어지럽게 되면 아무나 시키면서도 핑계를 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이 간단하여 답변도 자세하게 할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