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으로는 공회 목회자들 중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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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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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6 00:00
* 자세한 기록이 있으나 양성원 기간 중이며 기록 자체가 정리가 되지 않아 간단히 소개합니다.
두 분은 공통적으로 공회 내에서 가장 실력 있던 분들입니다.
신도범목사님은
초기 거창에서 백목사님께 배우고 세상공부 없이 목회자가 된 분들 중에 하나로
목사님 생전 전체 목회자들 중에서 가장 실력이 있었던 분이고
장렬목사님은
중기 부산에서 백목사님께 배우고 세상공부를 많이 하여 목회자가 된 분들 중 하나며
목사님 생전 전체 목회자들 중에서 가장 유능한 분이었으나
두 분은 너무 유능하여
백목사님의 지도를 거부하고 벗어났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 신도범
(1)신상 가족사항
1927년생 경남 거창군 위천면
큰딸은 백영침목사님 아들인 백차인목사님 사모님
둘째는 신용두목사님으로 현재 창녕목회하시고
셋째는 딸인데 근황 잘 모르고
넷째는 신용현(목사님?)으로 1997년 신학으로 유학 간 것까지 기억하며
(2)형제분들은
신도범 신옥범 신준범 신연범 4형제 목회자 중 첫째
신옥범목사님은 거제동교회 담임 등을 거쳐 현재 부산 예닮교회 담임으로 은퇴할 연세
신준범조사님은 공회 안에서 순종하고 충성하다 1980년대 초반에 일찍 돌아가셨고
신연범목사님은 공회 지원으로 구포 구남교회 개척 성공 후 탈퇴, 현 고신 목회자입니다.
(3)목회연혁
무월교회를 개척 목회했고
1965년경 사직동교회 이전 이름 성은교회 부임
1968년 공회에서 목사 안수
1978년 3월 대구달산교회 백태영목사님과 목회지 교대로 이동
1979년 공회 탈퇴, 서울강남교회를 고신으로 개척
1997년 은퇴하고 현재 김포 월곶교회 개척
(4)참고
1970년대 서울사직동교회 목회시절 타진영 목회자 50여명이 매주 금요일예배를 참석하여 말씀을 배우는 정도였고 당시 서울에서 이 정도 고정 모임을 유지하는 분은 합정동교회 백영익목사님(공회 탈퇴 상태에서 매주 월요일 성경공부 형식) 등 공회 관련 목회자 2명 외에는 거의 없었던 정도여서, 공회 외부에 공회 교훈의 권위를 높였던 분, 달산교회 백태영목사님 사모님이 신도범목사님의 여동생이나 신목사님이 달산교회 부임한 후 백태영목사님과 신도범목사님 사이에 경쟁이 견제 이상으로 발전하여 탈퇴.
1970년대 공회 내에서 백영희목사님 외에 일반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목회 실력이나 교훈 영향력과 목회자 배출까지 포함하여 단연 선두.
2.장렬
(개인신상)
1934년생 (신용인 이동화 이원일 박은석목사님은 같고, 송종관 김응도목사님은 1년 앞)
부친: 장낙순
모친: 고삼순
1946년 초등학교 6학년 때 모친 고삼순 항서교회 신앙출발로 함께 출석
1948년 중학교 2학년 때 서부교회 개척 첫 교인으로 출석
1947년 경남중학교
1950년 경남고등학교
1953년 서울대 독문과, 사직동교회 전신인 내수동교회 개척 교인
1958년 입대
1965년 결혼
사모님:서길자(1942, 서영호목사님 여동생, 부산여고 이화여대 미대)
장은영: 1966년 연세대, 필라델피아 박사 부부유학
장현영: 1968년 이화여대, 체이스 맨하턴 은행 근무 중 도미
장효영: 1969년 연세대 행정학과
장소영: 1972년 홍익대 역사교육과, 영국 로이드 상사근무
장수영: 1974년 외국어대 일어과
(신앙)
1948년 중2년에 고신 신앙으로 출발하던 서부교회 첫 개척 교인이 되고
교회 예배 반주 7년 정도 맡았고
고신의 학생신앙운동(SFC) 초기 중심에서 활동
중요 활동 인물로는 김병도 손영준 이원홍(공보처장관, KBS사장) 황창호(거고교감)
한종희(박윤선 비서) 신도관 한동희
서부교회 한동희는 초대소년면류회로 고교2년이며
1951년 김창인조사님 때 소년면류회를복음학생회로 개칭해서 계속
부산지역 학신 부위원장과 이후 부산 SFC 위원장
영도교회, 남교회, 초량교회, 서부교회가 중심
1970년 주일학교 출석 1천명을 넘기며 세계 최대 주교를 향한 첫 부장
1974년 7월 청량리교회 목회출발, 달산교회, 사직동교회거쳐 현 은평교회 개척
1978년 학장교회
1980년 달산교회 11개월 재임: 500-700명
1980년 9월 사직동교회 백태영목사님 후임으로 부임(잠실동교회 개척)
1981년 4월 은평교회 개척
(참고)
실력과 가능성으로는 서부교회 출신 교인 중 첫 순위이며
기대와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분
개성과 주관이 뚜렷하여 책망도 동시에 많이 받았던 인물.
백목사님 서부교회 부임시 신앙과 세상 실력을 갖춘 인물들이 다수 있었으나
김병도목사님(서울대 영문과)
장렬목사님 (서울대 독문과)
한종희목사님(부산사범대)
서영호목사님(서울대 영문과)
이동화목사님(연대 영문과)
목회 실력으로서는 단연 제일 앞섰고
1981년 백목사님 지도를 거부하고 은평교회를 개척하여 독립교회로 나갔으나
백목사님은 계속해서 따로 경제지원을 하였고 그는 설교록 구입 등 이 노선을 마음으로 떠난 일이 없다고 하는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