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기억에는... (남정교회 담임목사님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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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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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2 00:00
남정교회가 처음 분리당시에 백영익 목사님이 시무하시고 그 후로 전재수 목사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시무하셨고, 또 그 뒤를 이은 분은 류차연 목사님이셨습니다.
배종일 목사님은 신목사님 오시기전인 2000년경에 채 1년이 안되는 기간동안(제 기억에 가장 짧게 시무하셨던 분) 시무하셨고 일신상의 사유(건강 문제로 기억함) 돌연 사임하셨고 13,4년정도의 세월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13,4년이라고 하시면 앞에 전목사님이나 류목사님 중 한분이 아닐까 짐작하고 류목사님이 가장 근접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그 분의 과거 이력이 서부교회에서의 역사는 어떻는지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연결할 방법은 없습니다.
참고삼아 시무하신 순서는,
백영익 목사
전재수 목사
류차연 목사
이형칠 목사
배종일 목사
신두범 목사(2002년 가을 이후로 지금까지)
입니다.
가능하시다면 남정교회 사무실(203-1291)에 전화해 보신다면 빠르게 아실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