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번 장례를 보면서...

공회내부 문답      

Re: 이번 장례를 보면서...

설명
어린교인 0 11


저는 입관예배도 그들이 겁이나서 못가본 제가생각 하기에는 이글을 읽고
생각을 해보니 그들 나름대로 깊이 생각을 많이 한 끝에 결정한듯한 느낌
을 받았읍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감정차원이 아닌 먼 미래를보고
한것 갔습니다. 감정 으로 생각지 말고 좀더 생각을 많이 하니깐 답이 나오더군요. 만일 내가 생각한 것을 글로 올리면 만일 끝까지 부정만 하는 사람은
도 토시를 달것 같아 좀더 생각을 하란 말밖에 나도 처음엔 같은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그 렇게 하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