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축도는

공회내부 문답      

Re: 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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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언어는 우리 인간의 의사소통에 필요한 최소의 표현이지 절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언어가 그리 중요하면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선교나 전도를 할때 언어가 절대 중요시 됐다면 우리나라에 복음이 오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바울이 외국전도 할 때 (사도행전)도 그러했습니다.
마음으로 는 이미 축도를 했음에도 외부의 환경(나이 추위 체력 흥분 등)으로 그토록 많이 했던 축도이건만 잘 입에서 나오질 않았던 걸로 압니다.
그걸 책잡으려는 사람들은 다니는 교회나 혹은 목회자 이면 그는 이제 스스로 수렁에 빠지고 거기서 해어나지 목하고 자기 정당화에 일생을 기울려야 하고 자기도 똑같은 지탄을 받으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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