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내용을 늦게 보았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지적 내용을 늦게 보았습니다.

설명
yilee 0 14


한 페이지가 넘어갔기 때문에 다른 글이 추가 된 것을 지금 봤습니다.



1.대구공회 홈페이지에 '자기네들만 총공회'라는 주장을 볼 수 없었다는 말씀

대구공회 홈의 제목이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이고
홈에는 총공회 소속 교회 명단이 나오는데 확인하셨습니까?

현재 이 홈에서 대구공회라고 이름을 붙인 교회들만 소속 표시가 되어 있고
현재 이 홈에서 다른 공회 이름을 붙인 교회는 단 1개도 없습니다.
현재 포탈 검색 회사에서 '총공회'를 검색하면 대구공회가 총공회로 나오고
총공회 교회 표시는 대구공회 교회들만 나오고 있습니다.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2.답변자의 위치와 식견

답변자의 위치는
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 이용인들과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목사라고 일반 교인이나 주일학생보다 조금이라도 서열상 앞세운 적이 없습니다.

답변자의 식견은
성경을 가지고 성경으로만 답변했습니다.
성경에 옳으면 답변자 말이라도 옳은 것이고 옳으면 그 면의 식견은 높은 것이고
성경에 틀렸으면 누구 말이라도 틀린 것이며 그 식견은 낮은 것입니다.

백목사님의 설교 자료와 생애를 자주 참고하는 것은
그 자료를 접할 때마다 성경을 바로 읽고 바로 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며
세상에 그런 사람은 많을지라도 이 홈 이용자들에게는 가장 가까이 있었으며
그 정확성이 현재 우리가 참고할 다른 분들보다 월등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답변자의 위치와 식견은 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과 같습니다.
답변자 발언에 잘못이 있으면 미혹의 영에게 붙들린 순간이고
답변자 발언이 옳으면 진리의 영에게 붙들린 상태입니다.

따라서
어느 사람은 항상 높거나 정확하다 할 수 없고
어느 사람은 항상 낮거나 틀렸다 할 수 없습니다.


3.답변자의 공회 지도자들에 대한 논평

고전6:3에서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고 했습니다.
요일4:6에서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고 했습니다.

답변자 뿐 아니라 우리 공회 어느 교인 어떤 사람이라도
미혹과 진리의 영에 붙들릴 수 있으며 스스로 조심해야 하며
또 다른 사람이 잘못 된 길을 갈 때 잡아주고 설득하고 경고할 수 있어야 하는데
개인적인 관계는 두 사람이 직접 만나서 해결하거나 기도로 끝낼 일이지만
이 홈에서 공개 거론하고 있는 과거 사건이나 목회자들의 이름은

개인과 개인 사안으로 끝낼 일이 아니고
이 노선 수많은 사람들과 교회에게 미친 영향 현재도 미치는 영향이 있으니
이 노선 모든 이들이 세상의 상명하복처럼 인간 서열에 무조건 입닫고 따를 것이 아니라
진리와 미혹의 두 길을 두고 따져봐야 하고 연구해야 하고 옳은 길을 찾아야 하니
이 홈은 지난 18년간 공회 내에서 수도 없이 자행된 폭행 폭언 고소 대신에
이 홈에서 조용하게 그리고 기록으로 남겨가며 매사를 살펴보자는 것입니다.

이 홈에서는
그 어떤 분의 어떤 발언이라도 공평하게 허락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홈의 답변자는 그 어떤 분보다 조금이라도 윗 자리에 서지 않았습니다.


4.지금까지 공회에서 발생한 사건들은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양쪽 말을 들어보고 조금만 비교해 보았더라도
그렇게까지 행동하고 말을 하고 조처를 해버리지 않았을 일들입니다.

반대하는 교역자들을 사형에 해당하는 제명조처를 해버리고
하루밤만 연구하고 결정하자 해도 교리를 읽어보지도 않고 다수결로 처리하고
89년 12월 12일에는 12.12. 발표문 이름으로 공회 체제를 다 바꾸어 버리고

그런데 그런 조처들을
공회 모든 교인들이 입을 닫고 무조건 윗사람들이 시킨다고 따라 했으니
공회 모든 일들이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입니다.

그때 앞서 이 문제들을 대처하고 바른 길을 잡은 이들은
먼저 고생을 했지만 잠깐의 과도기를 통해 현재까지 평안한 길을 걷고 있고
그때 일단 조용하니 조용하게 입닫고 가면 평안할 것이라고 생각한 교회들은
그 이후에 수도 없는 분란이 일어났던 것이 역사입니다.
그렇지 않고 나온 교회들은 현 모습이 과거 자기들이 옳다고 걸어온 길과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도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앞만 보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5.다른 모든 공회를 정죄하고 비하한다고 지적하신 말씀에 대하여

어느 공회든 장단점은 다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발언하는 장단점은 어느 공회의 재산이 얼마냐는 장단점 말고
공회라는 단체는 소속 교회와 교인들에게 어느 길로 가야 한다고 방향을 잡고 있으니
각 공회가 세계 만방을 향해 이렇게 가는 것이 옳다고 선언한 것을 가지고
따져보고 비교하고 살펴보는 것입니다.

대구공회가 스스로 옳다고 걸어온 18년을 그들이 걸었던 그대로 설명했고
부공1 2 3의 걸어온 길을 그대로 설명했습니다.

북한에 굶어죽는 수백 만 명이 있다고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거 70년간 공산주의가 인민을 먹여준다고 세계를 향해 외친 이들이 아직도 그 자리에 있으니 공산주의의 본질과 역사와 현실을 말하는 남한 내 발언이 죽일 죄인들이고 반통일 역적들인지, 아니면 수백 만을 굶겨 죽게 하고 이제는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하는 이들이 잘못인지요?

그런데 그런 일이 현재도 반복이 되고 있으니 이것을 따져보는 것이 세상의 '역사'라는 이름입니다.


6.이 홈 외에는 정도가 없느냐고 질문하신 말씀에 대하여

현재 6개 공회가 있으며 그 공회들은 지난 날 6가지 길을 걸어왔습니다.
6개 공회가 서로 다른 길을 택한 바로 그 결정만 가지고 비교한다면
5개 공회는 잘못 된 길을 걸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역사요 그들이 그렇게 지도하여 만든 그들의 불행입니다.

경제와 인간의 자유면을 두고 말하면
남한이 북한보다 잘 사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유로운 것도 그렇습니다.
물론 환경 보존은 북한이 더 잘되어 있고 범죄율도 현저하게 낮을 것입니다.

그런데 경제와 자유면을 가지고 말한다면 따져볼 필요가 없습니다.
공회간 분리 된 과정은 이미 18년의 역사입니다.


7.소속을 모르고 방랑하신다면

누구든 그럴 수 있습니다.
답변자도 모르고 다녔던 때가 있었고 이후에 알게 된 때가 있었습니다.
각 공회의 분리 과정을 알지 못한 때가 있었으면
행17:30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허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셨으면 책임이 엄청나게 무겁게 따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모를 때는
답변자가 신도범목사님을 따라 공회를 나갈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때 그쪽에서 몇 마디만 했더라면 답변자는 지금 이 노선을 평생 욕하고 살았을 것이나 그 이후 양쪽을 비교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안 다음에는 더 이상 머뭇거릴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알지 못해서 무조건 바로 윗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라고 결심했고, 그 이후 일어난 모든 갈림길에서는 답변자는 확정을 지울 때까지는 살폈습니다. 이 홈 모든 이용인들께도 바로 이런 면을 제공하는 것이 답변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8.공회 고통을 가슴 아파 하신다니

공회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남북의 분단과 분쟁을 가슴 아파하는 남한 내 지식인들이
남한 안에서만 북쪽을 미워하지 말자고 자꾸 말을 하니까
그 말이 6.25전쟁 전에는 북쪽의 남침을 위해 남한의 분열을 가져왔고
지금은 북쪽의 저 상태를 더 부추기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공회 분열에 대하여 가슴 아픈 일을 두고
무조건 입을 닫고 있는 것이 결과적으로 훗날까지 좋을 일이면 그리 하시면 됩니다.
이 홈이 이 홈에서 이 정도의 발언과 연구와 비교를 하고 있는 이유는
현재 공회의 분열은 공회끼리 서로 더 이상 건들이지 않으면 눈과 귀에 조용하니까 평화라고 생각하는 생각을 크게 우려하는 것입니다. 바로왕 밑에서 그냥 그대로 있으면 다 고사하는 것입니다. 출애굽 때문에 소동이 얼마나 크게 났습니까만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라면 하는 것입니다.


9.서부교회 내의 행정 마비 집단에 대하여 말씀하신 내용에 대하여

다른 자료를 통해 양측에 대한 분석과 장단점을 충분히 소개했으므로
이번 문답에서는 생략하겠습니다.
89.10.17.총공회 현장에 대한 질문자 소개 내용은
이 홈에서 당시 상황을 전부 녹음하여 공개해 두고 있습니다.
그때 가해자 측은 그때 상황을 공개하는 것을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질문자 발언에 대하여서는 앞에 설명한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다른 글이 이어지면 산만할까 염려함입니다.


질문자는 서부교회 2층 목사님에 대한 지지 교인이라고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든 원인을 서목사님이 아니고 4층 책임자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양측이 조용하게 공개 토론을 하면 간단할 일입니다.
양측이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게 하되 사회 순서를 통해 공정하게 따져보면 간단한 일입니다. 지금 토론을 피하는 측이 있다면 바로 그쪽이 죄인입니다.

과거 1970년대 이전에는 남한이 북한보다 못 살았습니다.
그때는 북한이 항상 남한에게 대화를 하자 하고 남한은 도망만 다녔습니다.
그때는 북한이 철조망을 걷고 남북이 마구 서로 다니게 하자 했습니다.

지금은 남한이 월등하게 앞서 있습니다.
지금은 남한이 남북 자유 왕래를 주장하고 북한은 펄펄 뛰고 난리입니다.

더 이상 할 말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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