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 예배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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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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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0 00:00
한해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보통 한해가 끝나는 12월 31일에는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속한 부공3 교회에서는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있지 않습니다.
백목사님 께서도 매년 마지막날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고
마지막날 예배를 통하여 가는 한 해의 잘못된 점을 돌아보면서
회개하고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면으로 볼 때
송구영신 예배는 많은 은혜가 됩니다.
물론 저희의 매일 매일의 생활이 송구영신이 되어야 겠고
또, 혼자서 조용히 각자의 처소에서 예배를 드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혼자 보다는 전체가 모여서 기도 드리는 것이 좋고
또 목회가 교인에게 은혜를 끼치는 중심이라면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송구영신 예배에 대한 목사님의 견해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마지막 날이 주일인데 주일인 경우에도 송구영신
예배를 드릴 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