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만 가지고 하는 복음성가가 아닙니다...형식도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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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00:00
목사님은 너무나도 극단적인 예로써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전에 2번이나 조금의 절제나 단속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복음성가를 부를 때 밴드부 부르고 춤을추고 저는 이런것은 제외하고 총공회의 분위기와 맞는 복음성가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지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극단적인 예를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복음성가를 부를 때 자신의 중심을 바로 가지고 또한 형식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예는 제가 말씀드린것과 완전 다른 것 같습니다.
오로지 복음성가만을 사용하여 내 중심만 바로 가지면 되고 형식은 아무런 관계도 없다 라는 것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아니라, 형식도 중요시 하되 더 중점을 가져야 할 것은 우리의 마음가짐이라고 이 전의 글에 말씀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물론 밴드나 춤을 추는 등의 행동은 하나님의 구원과는 거리가 멀고 인간중심이니 물론 배재하고 총공회에 맞는 복음성가를 사용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라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재독에 대해서 많은 은혜를 받고 병까지 낮는 기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교회의 또래 친구나 동생들을 보면 이 재독이 뭔가 이상하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어보니 자신들은 그런 지루한 설교보다는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사랑을 올바로 느낄 수 있는 설교가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어야지 짜디짠 곰국을 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물론 곰국은 물보다는 많은 건강 회복을 주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물지이 짠 곰국이 아닙니다. 백목사님의 말씀이 참으로 은혜가 되나 지금 막 들어오는 사람들이나 특히 어린 아이들일 경우에는 큰 도움이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복음성가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일깨워주는 것이 한 사람을 천국가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물론 나중이 되면 조금씩 말씀위주로 가르쳐야 합니다만..)
그리고 지금 제가 질문드리는 내용은 답변을 조금 간단하게 적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백목사님은 물론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나아가려고 우리에게 가르치셨으며, 열심히 순종하셨습니다. 하지만 백목사님도 사람이신데, 어떻게 자기가 누구는 속화되었다 속화되지 않았다 라는 말씀을 하셔서 많은 사람의 신앙에 태클을 걸어 넘어뜨려 낙심되게 하는 일이 많은지 아십니까? 판단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인데 사람인 우리가 왜 그런것을 판단하여 미혹을 주고 시험을 주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곧 속화되고 안되고는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위치가 아닙니까?(또한 저는 백목사님의 행동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속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하나님의 직책이 아닌가? 라는 것이 저의 질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200곡 찬송의 '60장, 날 구원하신 예수를' 이 찬송을 부르는 것과 '온 몸을 쥐틀며 CCM 부르는 것'과 두 가지를 비교해서 하나님께서 더 좋아하겠다 싶은 것이 있으면 노래를 부르는 질문자의 생각과 취향과 판단을 꺾고 하나님 기쁘하시는 것을 하면 됩니다. '
윗 글은 목사님께서 답변해 주신 글입니다. 온 몸을 쥐틀며 ccm을 부른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오로지 찬송가라고만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목사님께서는 온몸을 쥐틀며.. 목사님께서는 자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부르는 찬송을 이러한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뭔가 잘못된 일이 아닙니까?그럼 지금 성가를 열심히 부르고 자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밤늦도록 연습하고 또 연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하려는 사람들도 이런 식으로 말씀드려야 합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ccm이 될 수도 있고 총공회의 찬송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아무 생각도 없이 막 찬송하는 저희가 아닙니다. 목사님께서는 자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부르는 복음성가나 찬송가를 들으신 적이 있습니까? 저희는 그것을 들었으며 또한 저희도 그렇게 사랑하고 생각없이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시편 150편 6절의 말씀이 왜 제가 말한 복음성가와 관련된 것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