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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6 00:00
1.백목사님은
1981-83년 사이 3차례 정도
신변의 위협을 하나님께서 알려 주셔서 청년들에게 지키도록 한 적이 있으나
평시 신변 보호를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통한의 그 순간을 맞았으므로 지금도 땅을 치고 통곡하는 심정입니다.
가방을 들고 따르는 분은
서부교회 평범한 수위 중 한 분이었습니다.
이명교집사님이며 지금도 서부교회 수위로 계십니다.
백목사님에 대한 살해 징조는
해방 직후, 6.25전후, 1981-3년, 1985-7년 경에 결정적인 순간들이 있었으나
하나님께서 치명적인 순간에 피할 길을 내었으므로
평소 백목사님은 그렇게 알려주지 않으실 때는 전혀 방어하지 않았습니다.
1986년 5월에
백목사님 생명 위협의 사례가 너무 급박하여
당시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었던 전기충격기를 미국에서 직접 구입하였으나
목사님께서 어떤 조처도 할 수 없게 하여 시도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외부 상황이 급박할 때마다 간곡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1989년 8월 27일 새벽
목사님께서 피습당하셨을 때 답변자는 지교회에 부임하여 현장에 없었는데
평소 서부교회 있을 때 목사님이 움직일 때 항상 주변을 살피는 유일한 사람이었으므로
가족들이나 교회 핵심 권사님들은 답변자가 있었더라면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 말을 들었으나
목사님 가시는 순간은 미리 간다고 준비를 하고 있었던 정도였으니
하나님께서 데려가려고 작정하신 분을 어느 인간이 날래다고 막고 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제자들로서 또 교인들로서 가슴을 치고 회개하고 후회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는 그렇게 살았고 그렇게 갔지만 우리는 늘 깨어 그분의 주변을 살펴야 했습니다.
2.답변자의 경우는
이 노선의 모든 교훈을 관리하는 도서관 안내 직원 정도입니다.
이 노선에 원한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도서관 서적을 불 지르기 위해 직원을 먼저 제거할 필요가 있었겠지만
1999년부터 인터넷이 활성화되어 이 노선의 모든 자료는
현재 국내와 세계 곳곳에 다 흩어져 보관되어 이제는 어떻게 할 수가 없고
이제는 직원을 제거한다 해도 이미 아무 의미가 없어졌으니
악령이 그렇게 미련하지 않으므로
손을 대봐야 아무 이익도 없을 이곳에다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이고
또 하나님께서도 순교와 같은 훈장은 그 값어치가 너무 크고 높기 때문에
도서관 아무 직원에게나 그렇게 함부로 달지 않습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이 노선의 교훈을 가지고 답변자의 내면을 훑어보신다면
답변자는 이 노선의 교인이 걸어가야 할 평균 수준에 머물 정도이지
그렇게 앞서 있는 상태가 아닌 줄 아시므로 그럴 기회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