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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1 00:00
1.서부교회 30개 분교란
서부교회를 30개 분교로 만들어 두었다가
목사님 사후에 분교를 지교회로 분리 발전시키면 분쟁이나 혼란없이
본교회를 중심으로 30개 개척교회가 자연스럽게 나가게 된다는 뜻입니다.
백목사님 만들어놓은 교회를 그 규모 그대로 한 사람이 맡게 되면
백목사님 실력이 아니므로 내부 분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30개 분교란 교회 내부에서 이왕 분란할 사람들이
분쟁이 아니라 개척 이름으로 복되게 나갈 길을 열어 함께 살게 한 것입니다.
2.공회의 분리 과정에서
남정교회가
남정교회 서정교회 성광교회 서광교회로 이왕 서부교회에서 나누어질 바에는
차라리 서부교회에서 한번 붙어본 뒤에 그런 모습으로 나갈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꼭 서부교회 체질이 맞지 않는 분들이 4개의 분교 發 개척교회로 나갔더라면 어린 교인 상처나서 타 교단으로 빠지는 일 없이 서로가 좋았을 것입니다.
남정교회가 그렇게 격화 분쟁을 거치고 나간 이유는
장로님 13명이 확보되었으니 교회 전체를 주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오판했기 때문입니다. 백목사님 외에 어느 누가 서로 신앙체질과 취향이 다른 서부교회 다른 그룹을 장악하겠습니까?
3.현재 서부교회의 가슴 아픈 일도
서목사님은
서부교회 담임이 되면 서부교인이 전부 자기 교인이 된다고 생각한 착각
서목사님과 맞지 않는 이들이 분교로 개척하려 할 때 이를 장려하지 않고
백목사님의 분교 설립 취지를 분명히 알려주었는데도
분교 개척을 막으면 생전 교인이 전부 자기 교인 된다는 그런 엄청난 판단 착오 하나 때문에 오늘의 서부교회 분란을 자초한 것입니다.
결국 나갈 교인은 막아도 개척하여 나가는 것이고
결국 나갈 교인을 끝까지 막으면 다른 진영으로 빠져나가는 것이며
결국 나갈 교인을 끝까지 울타리 안에 가두면 해결난망의 전쟁터를 만듭니다.
원래 대형 사건이 터지고
또한 역사에 길이길이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날 때에는
수도 없는 요소들이 모여 태풍을 만드는 것인데 그 중에 하나 아쉬운 것이 분교의 개척교회화를 그렇게 무시하고 짐짓 폐기하려 했던 점입니다.
4.참고로
88'08.16-2
교회 앞날을 위해 지금 분교 30개를 한정해 세워 놓고 장로님을 한 교회 한 교회 책임 지워 감독하게 하고 또 반사들을 세워 설교를 하도록 해 나가고 있습니다. 만일 내가 없어지면 이 서부교회는 30개 쪼가리로 나누어집니다. 30개 분교로 나갈 대로 나가고 또 이 본교회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많은 파동의 손해는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