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안에서 마르지 않는 샘을 찾는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공회내부 문답      

우물 안에서 마르지 않는 샘을 찾는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설명
yilee 0 3


잘 보시고 잘 지적하셨습니다.
이곳은 객관적으로 누가 봐도 '우물 안 개구리'라 하겠습니다.


다만

우물 안이 전부인 줄 아는 개구리도 있지만
우물 밖을 알면서도 현재 우물을 자기 현실로 받고 그 속에서 마르지 않는 샘을 찾는다는 생각에
우물 밖을 부러 내다보지 않고 있음을 양해해 주셨으면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1/
--------------------------------------------------------
828번, 우물 안 개구리의 성경읽기 주간 2006-06-02
--------------------------------------------------------



찬송가는

무엇을 불러도 상관이 없으나
이 홈 소속 공회 노선은 공회 찬송이 신앙에 가장 옳다고 생각해 봤습니다.
성경과 찬송을 꼭 같다고 본다면 이 노선은 '아니라'고 하고 싶습니다.
성경 다음이 찬송이라 한다면 잡는 기준에 따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같아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도 있고
교회가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신앙의 특별성을 보장해야 할 것도 있는데

은혜 되는 찬송을 가지려는 노력은 일치해야 한다고 보지만
어느 찬송이 꼭 짚어 은혜있느냐는 문제는 신앙 노선과 차원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