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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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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yilee 0 2


간단한 전시대를 마련하고 직원을 보내어 소개한다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공1의 집회는 과거 각목이 휩쓸었던 상황이 있고 그 집회를 주최하는 부산 연구소가 이 홈의 존재 자체를 외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곳에서 그 쪽을 찾게 되면 마치 시비를 거는 것으로 오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공회나 대구공회의 경우는 이해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여 가능하다고 생각 되나 일단 가게 된다면 공회 주최측에 양해를 일단 구해 볼 계획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90년대 초반에 잠깐동안 대구공회 집회 장소에 연구소 직원들이 오셔서 설교록을 팔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대구공회나 서울공회에 있다 해도 설교록에 대한 사모와 애착을 남다르게 가진 이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인터넷 세대가 아니어서 홈을 이용하지는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대구공회 집회에 연구소에서 출간한 설교록과 여러 출간물을 전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익사업이 아닌 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라도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복음기관이라는 생각에서 요청합니다. 공회의 하나됨에도 도움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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