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회 명칭 - '개공회'와 '개별'의 표시

공회내부 문답      

1.공회 명칭 - '개공회'와 '개별'의 표시

설명
yilee 0 2


1.'개공회'와 '개별'의 표시 방법

①'개공회'

넓은 범위에서
공회노선을 유지하거나 역사적으로 공회 교회라고 분류할 정도의 교회가
단독으로 유지되고 있을 때는 '개공회'라고 분류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서광교회, 서울의 강성교회 구일교회, 거창의 창동교회의 경우
교회 별 성향을 따로 넓고 좁은 차이는 있고 어느 공회에 속하지는 않았지만
총공회 노선 자체를 부정하지 않고 역사적으로 공회 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공회'라는 이름을 유지시켜야 하는데
1개 교회 단독으로 나가고 있으므로 '개공회'라고 표시한 것입니다.


②'개별'

공회 노선에서 완전히 배제를 시키려고 한다면 '기타'나 '외부'로 표시해야 하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 그렇다고 '개공회'라고 이름을 붙이기도 애매한 경우는 '개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동은교회는
부산공회의 동문교회에서 개척할 때 대구공회가 옳다면서 분리를 했으나
개척 이후에는 공회 모습을 급격하게 버렸고 이후 평가 자체가 곤란할 정도였으나
공회 교회가 아니라고 단정할 정도의 자료가 없어 '개공회'가 아닌 '개별'로 표시했습니다.



2.표기 방법과 내용의 차이점

현재 부산의 서광교회도 이동근목사님이 목회할 때까지는 '개공회'로 분류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으나 현재 이의용목사님의 교계 활동이나 목회 모습을 볼 때 '개공회' 대신에 '개별'이라고 표시할 시점이 많이 지났다고 판단될 정도이며 심지어 '공회 외부 또는 기타'로 표시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 소식이 없고
본인들이 확고하게 표기를 원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홈이 객관적 표기를 노력하는 '공회 현황 분류'는 다소 늦을지라도 앞서 가지 않으려 하며
혹 외부로 나간 교회라 해도 표기가 늦어지는 것은 그 교회가 공회에 계속 있기를 소망한다는 뜻이므로
'개공회'나 '개별' 등의 표기는 이 홈에서 표시하는 것과 실제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3.이런 공회 소속 별 표기는

이 홈이
가장 공정하며 편리하며 정확하지 않겠느냐는 뜻으로 표시하고 있는 것이므로
혹시 외부에서 더 좋은 의견이나 현장의 불편을 지적한다면 적극 수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름이나 표기를 자주 바꾸게 되면 혼란이 많을 것이므로
개별 교회나 목회자의 표기 요구는 최대한 당사자 원하는 대로 하고 있고
전체 공회 명칭 등은 대단히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