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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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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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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회별 소속 관련 내용

총공회 전체 차원의 노선 문제에서 중요한 사안은
가장 정확하게 가장 자세하게 알기 위해 노력하고 실제 그러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개별 교회의 무의미한 소속 변경 사항은 들리면 들리는 정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거제동교회의 경우 백목사님 사후 노선 관련 첫 결정만 알고 있고
이후 소속 변경 사항은 외부로 드러나서 알게 된 경우만 소개하고 있습니다.



2.거제동교회의 경우

백목사님 사후
당시 담임목사님이었던 김삼암목사님이 부산공회로 소속을 확정하자
박장로님을 중심으로 한 대부분 교인들이 대구공회를 강력하게 지지하여
1990년 김목사님을 개척시키고 거제동교회는 대구공회로 소속시켰습니다.

이 후 대구공회는
현직 교역자들도 제대로 기억하기 어려울 정도로 소속 변경이 많아졌으니
대구공회와 거창공회의 분리
거창공회의 일부와 대구공회의 재결합
거창공회와 대구공회가 결합한 대구공회가 대구공회와 서울공회로 재분리
앞서 잔류되었던 거창공회와 재분리된 대구공회의 재결합 ....

이런 과정에서
몇 번을 소속이 바뀌든지 명확하게 앞서 소속을 밝힌 곳도 있지만
많은 교회들은 양쪽의 향방을 지켜보기 위해
겉으로는 이곳에 속하면서도 내심 중립을 선 적도 있고
외부로는 중립이라 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양쪽을 오간 적도 있습니다.


거제동교회의 경우는
2000년 9월에 대구공회로 가입했다는 외부 표시가 있었기 때문에
그 이전에 대구공회 내의 복잡한 소속 변경 과정에서 중립으로 선 기간이 있었거나 서울공회에 속한 시절이 있었는가 짐작하는 정도입니다.



3.부산공회의 경우

대구공회가 1990년부터 2000년 경까지가 그런 식이었다면
부산공회는 2000년 경부터 지금까지가 그런 상황입니다.

이런 노선 변경에 대한 개별 교회와 교역자들의 입장을 두고
각 공회가 자기들의 노선과 입장 그리고 소속 교회를 일찍 발표하면 이후 스며들 교회를 흡수할 때 불리한 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 부산공회1의 내부와 부산공회2의 주소록 등을 보면 아주 혼동스럽기 그지없는 형편입니다.

이미 1990년경 안팎에 공회 노선 문제는 뚜렷해졌기 때문에
교권이나 회원확보 등에 관심이 없는 이 홈에서는
공회 회원확보문제는 교권문제로 치열하게 전개되는 타 공회나 개별 교회에 대하여
소속을 물어본다는 것 자체가 큰 실례가 될 정도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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