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씩 양보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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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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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00:00
집회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총공회 전체 교회들이 지금보다 훨씬 우호적이 되어 서로 교인 소개도 월활해 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구공회 교인들에게만 찬송가도 양보하고 재독 설교도 받아들이도록 양보하게 하는 안이면 불합리하지 않습니까? 이 홈은 항상 공평성이나 자유성을 말씀한 곳입니다. 새벽예배는 통일찬송에 재독을 하든지 오전예배는 공회찬송에 강사 설교로 진행하든지, 아니면 준비찬송은 통일찬송을 하고 예배 찬송은 공회 찬송을 하는 그런 식이면 괜찮을지요?